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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울진군과 함께 환동해 심해연구센터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기획 연구용역을 지난해 완료했고, 1단계로 연구지원 시설 구축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나선다
2022년 신규로 서훈을 받은 독립유공자는 103주년 3.1절 기념 16명, 제77주년 광복절 기념 48명,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 8명이 서훈을 받아 경북의 독립유공자는 2446명으로 늘어났다
최우수로 선정된 안동시는 안전문화운동 추진,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 풍수해보험 가입 실적에서, 예천군은 임시거주시설 확보, 물놀이안전사고, 지역자율방재단 활성화 추진실적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정부합동평가 1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 최우수,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평가 최우수기관 등을 수상해 경주시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임을 인정받았다
지방하천과 소하천 치수사업 등 침수 피해 막기 위한 분야에 1768억원, 국도와 지방도 등 항구적 도로 복구 분야에 312억원 등이 투입되고 산사태를 예방하기 위한 항구 복구사업에 25억원, 공원시설 복구에 94억원 등이 배정됐다
평생학습 체계 구축, 도민 대학 운영, 우수시책 추진실적, 평생학습 참여도 등 4개 분야에 걸쳐 실적을 평가받았으며 경주시는 각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부 공모사업 66건에 1조 3천 8백여억 확보, 현대모비스 물류센터 등 12건, 5,332억 우량강소기업 투자유치로 1,216명 고용창출과 2018년 민선7기 5,193억 대비 약 5년 만에 4,910억 증가한 1조 103억 국․도비 확보 등 역대 최고의 성과를 올리면서 청소년정책 우수자자체 평가에서 대통령 표창 등 54건의 수상으로 경주시의 자긍심을 한층 더 높인 한해였다
지역에 유례없는 피해를 입힌 태풍 ‘힌남노’와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등 하나 된 시민들의 힘과 노력을 모아 함께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과 더불어 신산업 유치와 혁신 R&D 조성, 쾌적한 시민 정주 여건 개선 등 안전·경제·관광·복지 등 지난 1년 동안 거둔 성과들이 선정됐다
주요 활동 성과로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 실질적인 지방자치와 자치분권 확대 기틀 마련, ‘더 나은 경북’을 위한 경북도의회 대내외 위상강화, 정책대안을 연구하는 의회 상 정립 등이라면서, “새해에는 미래먹거리 마련을 통한 경북 대전환으로 새로운 지방시대 창출에 의정역량 집중하겠다”고 제시했다
준비한 이벤트는 3가지다. 먼저 1일 첫날 입장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5픈런 기묘한 웰컴박스’다. △새해 첫 입장객, △첫 다자녀(3명이상) △첫 3대 가족 △첫 외국인 △첫 토끼띠 입장객 등 5팀에게 8만원 상당의 기념품이 들어있는 웰컴박스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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