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회의에는 경찰청, 경북아동보호전문기관, 경상북도아동복지협회, 지역아동센터 경북지원단 등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회의는 올해 아동학대 관련 정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내년 아동학대 예방 정책관련 협업체계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역 소나무재선충병은 2001년도 구미 오태동에서 최초 발생 후 2015년을 기점으로 피해가 감소했으나, 기후변화와 방제예산 부족으로 ’22년 봄철 방제이후 급격히 확산되면서 내년 3월까지 피해고사목이 25만 그루 이상 발생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경북도는 27일 도청 안민관 1층 로비(안민관)에서 도민의 책 쉼터이자 지식공유 공간인‘미래창고’도서관 개관식을 열었다. 미래창고는 「도정 현안에 대한 해답과 미래를 위한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지식이 축적된 저장소」라는 의미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명칭이다
회의에 참석한 공공기관장은 ▷글로벌 국제자유특구 육성방안 ▷메타버스 수도 경북 실현방안 ▷글로벌 거버넌스 구축방안 ▷지역 주력산업 재도약을 위한 산업혁신 생태계 조성 등 다양한 경북의 미래 먹거리 산업 발굴 방안을 발표하고 토론했다. 회의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울진 산불, 태풍 힌남노 피해 등 올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국비 10조9500억원 확보를 위해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에 대해서도 격려했다.
주요 건의내용으로는 시도지사에게 권한 위임된 개발제한구역 해제 권한을 비수도권에 한해 30만㎡에서 100만㎡까지 확대하고 해제가능 물량 범위 내에서 시도지사가 자율적으로 해제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요구했다.또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대구경북신공항 조기건설 ▷대구경북 광역철도(서대구~의성)건설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조기 추진 ▷대구권 광역철도 2단계(김천~구미)건설 등 경북 SOC사업 5건에 대해 국토교통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경북도와 포항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호미반도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사업이 27일에 개최된 기획재정부의 제8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이번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면서 기재부에서는 한국개발연구원(KDI) 등 전문기관을 선정해 예비타당성조사를 수행할 예정으로 그 결과에 따라 사업의 추진 여부가 결정된다.
이 사업은 새로운 소득기회 창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어촌지역에 청년유입을 통해 지역에는 활력을 제고하는 한편, 학생들에게는 어촌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도록 유도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국경영인증원은 문서심사, 임직원 인터뷰를 포함한 현장심사를 토대로 기업의 안전보건경영 방침과 계획, 시정 조치와 개선활동, 최고경영자의 관리체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ISO 45001’ 인증을 수여했다.
경주시가 올해만 각종 공모에 64개 사업이 선정되면서, 사업비 5035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27일 시에 따르면 민선 7기 첫해인 2018년 7개 사업에 사업비 550억원과 비교하면 무려 9배 넘게 성장한 것으로 민선 7·8기 경주시가 주창해 온 적극행정이 공모사업 최다 선정으로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다.
영덕군은 내년부터 3대 이상이 한집에서 숙식을 함께하면서 만 80세 이상 노인을 부양하고 영덕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가정에 한 해 동안 설과 추석 명절에 각 15만원씩 효도수당을 지급한다. 27일 군에 따르면 신청 기간은 새해 1월 14일까지 받으며, 설 전인 1월 20일에 효도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