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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시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포항시는 내년도에 1조2,923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는 총사업비 규모로는 13조 9,325억 원에 이르는 포항 미래를 밝힐 신산업과 지역 숙원사업에 대한 디딤돌을 확보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26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845명 경북 1,359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845명(해외유입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253,904명이다. 경북은 21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359명(국외0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311,026명이다.
27일 오후 3시 경주시 초당길5번길 18-5일원에서 열리는 ‘다함께 돌봄센터 6호점(동천동) 개소식’에 참석한다.
27일 덕업관에서 열리는 ‘2022 포항시새마을지도자 대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울릉도 등 도서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택배를 받기 위해 지역에 따라 육지 대비 3천 원에서 7천 원에 이르는 비용을 추가로 부담하고 있다. 지난 5월 국민권익위원회는 섬 주민의 생활복지 증진을 위해 생활물류(택배)의 해상운송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에 정책제안을 한 바 있다.
윤석열 대통령의 '노동조합 부패 척결' 발언에 대한 공감, 비공감 여론이 팽팽히 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5일 나왔다.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가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전국 성인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 발언에 대한 공감도를 조사한 결과 '공감'은 49%, '비공감'은 48%로 나타났다.
이번 정부예산에 반영된 경북지역 국비예산 10조 9514억원은 고속도로·철도 등 국책 건의사업 5조 8510억원과 내년도 경북도 예산편성 국고보조금 5조 1004억원을 합한 금액이다. 이는 2022년도에 확보한 10조 175억원 보다 9339억원(9.3%) 늘어난 역대 최대 국비확보 규모이다. 도는 2023년 정부예산안에 국책 건의사업 5조 6029억원을 반영했고, 국회 예산 심의과정을 통해 2481억원을 증액시켰다.
올해 성과는 장기화 된 코로나19 사태, 지방 인구 감소 등 지역의 위기를 사회적경제 활성화로 타개하고자 하는 경북도-중간지원기관-현장 사회적 기업의 끈끈한 협업 관계가 이룬 값진 노력의 결과이다. 도는 경북형 (예비)사회적기업 모델 발굴을 위한 지역특화사업과 양질의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사회적경제기업 10-10클럽(매출액 10억 이상, 고용인원 10인 이상인 사회적경제기업)’을 추진하고 있다.
통합업무시스템이 도입되면 예산·회계와 연계되는 급여·전자결재 기능이 통일되어, 기관 사용자의 업무 효율성이 향상될 뿐 아니라 산하 기관 업무 환경이 하나로 표준화돼 기관 통합 및 인사교류 등 공공기관 구조개혁 추진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또 경북도 감독부서에서도 기관 업무현황 실시간 모니터링 및 추출기능을 활용해 부가적인 자료 요청을 최소화하고 기관의 업무 부담을 줄일 방침이다.
이번 특별지원은 올해 쌀 생산량과 벼 재배면적은 감소한 반면 인건비, 원자재 등 생산비 증가에 따른 농가소득 감소에 따른 것으로 도내 11.1만여 농가(87천ha)에서 지원 받게 된다. 지원대상은 도내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등록된 농지를 실경작하는 농업인이며, 타시도 거주자와 농업 외 소득 3700만원 이상 농업인, 재배면적 1000㎡ 미만자는 제외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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