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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결과 최우수 기관은 울진군, 우수 기관은 상주시와 의성군, 공로기관은 경주시를 선정했다. 위 4개 선정 시군에게는 도지사 표창패와 함께 최우수 기관은 시상금 300만원, 우수 기관은 시상금 각 200만원, 공로 기관은 시상금 100만원을 수여했다.
25일 도에 따르면 경북도서관(관장 정선홍)이 지난 22일과 23일 양 일간 안동 그랜드호텔과 경북도서관에서 도서관위원회 위원, 경북교육청, 시․군 공공도서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경북 도서관인의 날 기념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문화재청 주관 문화유산 관리역량 진단사업은 지자체의 문화유산 보존 노력을 보여주는 지표로 올해는 전국 12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경주시는 세계적 역사문화관광 도시로 문화재 보존과 활용 등 모든 분야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경영안전지원금은 지역 삼광벼 재배 농가 4344곳을 대상으로 총15억원이 지급됐다. 농가 한 곳당 평균 35만원씩 지급된 셈이다. 삼광벼 재배 농가에 경영안전지원금을 지급한 지자체는 경북 23개 시·군 중 경주가 최초다. 이 사업은 밥맛이 뛰어난데 반해 타 품종에 비해 벼 줄기가 잘 휘어지고 부러지는 재배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재배 농가의 소득을 보전하기 위함이 주요 목적이다.
‘군 소음 보상법’에 의거 올해 처음 시행한 보상금 접수 결과 신청 4,034건 중 심의를 거쳐 3,765건이 최종 확정됐으며, 이 중 3,753건의 지급이 완료돼 지급률은 99.7%에 달한다. 기타 9건(서류 미비 등), 3건(재심의)을 포함한 총 12건은 현재 지급보류 중이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3일 전국 시·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51차 총회를 개최했다. 제3차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특별행정기관 사무·인력·예산 일괄이양을 지방의제로 다루기로 결정했다. 다만 특별행정기관이 범 부처별로 5,000개 이상 규모인 만큼, 시범적으로 지방중소벤처기업청, 지방경찰청, 지방고용노동청의 사무·인력·예산 일괄이양을 우선 추진하는 것을 중앙지방협력회의 안건으로 상정했다. 17개 시도지사들은‘지방시대’근거 법률인「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안)」이 발의되어 국회에 계류되어 있으나 심의가 진행되지 않고 있는 것과 관련한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25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2,486명 경북 2,576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486명(해외유입 4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253,059명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2,576명(국외 2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309,667명이다.
국민의힘 이인선 의원(대구 수성구을)은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2023년도 정부예산안에서 총사업비 165억원 규모의 수성못 월드클래스 수상공연장과 수성못-들안길 연결 스카이브릿지 조성사업 설계비를 확보했다.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대구 대표 관광명소이자 시민 힐링공간인 수성못에 월드클래스 수준의 수상공연장을 조성하고, 수성못과 들안길을 스카이브릿지로 연결하여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하는 프로젝트가 내년부터 시작된다.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가 이명박 전 대통령과 김경수 전 경남지사를 올 연말 단행될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치권과 법조계에 따르면 사면심사위는 23일 오전 10시부터 6시간 20분간 법무부 과천청사에서 회의를 열고 연말 특별사면 대상자를 심사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시가 확보한 예산은 정부안 제출당시 1조1,537억원에서 1,386억원 증액됐으며, 신규사업 55건 1,706억원, 계속사업 168건 1조1,217억원이다. 대형 SOC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면서 SOC분야는 전년대비 5,717억원이 감소했음에도 1조 2,923억원을 확보한 것은 그만큼 국비발굴 분야가 다변화 되고 있다는 의미 있는 성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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