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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2,832명 경북 2,934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832명(해외유입 4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250,573명이다. 경북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2,934명(국외 1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307,091명이다.
내년도 예산안과 예산 부수 법안이 24일 새벽 국회 본회의에서 여야 합의로 통과됐지만 올해도 밀실에서 '주고받기식'으로 협상하는 관행을 끊어내지 못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여야 견해차가 큰 쟁점 법안을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제대로 논의하지 않은 채 한꺼번에 졸속 처리하는 모습도 반복됐다.
올해 울릉도 관광객이 역대 최대로 42만명을 돌파했고, 지난달까지 체험객 100만명이 다녀간 스페이스워크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등 경북 동해안은 해양관광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또 후포 마리나항만 준공, 울진 해양치유센터 조성, 경주 선부역사공원, 감포 해양레저복합단지 조성 추진 등 해양관광 기반사업이 착착 진행되고 있어 이와 연계한 연안크루즈 등 해상관광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경북의 해상관광은 울릉도 섬일주 유람선, 포항 동빈내항을 가로지르는 포항크루즈 정도로 선박을 이용한 관광콘텐츠는 매우 부족해 유람선, 크루즈를 이용한 동해안의 아름다운 해안선을 활용한 해상관광 프로그램 개발이 절실한 실정이다.
현대경제연구원 이유경 연구위원은 경기도 파주시 스마트 워터 시티 구축사례와 효과 등 스마트 워터 시티 선진사례에 대해 소개했고 삼성엔지니어링 구정모 지사장은‘환경산업부문의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 성장 전략’에 대해 설명을 이어갔다
산업부 관계자는 물류특구의 주요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특구기업 간담회를 통해 안전기준 마련의 필요성과 현장의 요구를 청취했다
요리사이자 작가인 박찬일 셰프가 20여명의 호미곶 해녀들과 직접 만나 대화하고 보고 느끼면서 그들의 애환과 눈물을 담았고 김수정 해녀전문 사진작가가 동행 취재한 현장 사진을 풍부하게 넣어서 해녀와 직접 대화를 하는 듯 생동감이 넘친다는 평을 받고 있다
경주시는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사업, 음식점 위생등급제, 안심식당 운영실적, 식중독 발생 관리, 식품안전관리인증 적용, 공중위생서비스 평가·점검 등 적극적인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주시는 코로나19 대응, 감염병 예방관리, 응급의료 관리, 정부 수요시책 등 5개분야 17개 항목에서 월등한 성적을 기록하면서 우수기관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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