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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커뮤니티센터, 마을공동작업장, 신흥어울림센터 거점시설을 조성해 내년 1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이와 함께 노후 골목길 개선 및 소규모 공영주차장 조성 등도 완료됐다.
23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2,657명 경북 2,832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657명(해외유입 14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247,745명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2,832명(국외 2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304,161명이다.
26일 오전 11시 50사단에서 열리는 ‘50사단 위문품 전달 및 MOU 체결식’에 참석한다.
26일 2022년 지방세 모범납세기업으로 선정된 3개 기업을 방문해 모범납세기업 지정패 및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그의 경남지사 시절을 언급하며 검찰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소환 통보에 반발한 김의겸 민주당 의원을 향해 "함부로 떠들면 총선 전에 감옥 갈 수도 있다"고 일갈했다. 민주당은 '성남FC 후원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재명 대표에게 오는 28일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한 데 대해 반발하고 있다.
기업현장과 도민의 일상생활 속 불편을 야기하는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8월 18일부터 9월 16일까지 30일간 공모접수를 했다.먼저, 최우수상에 선정된 과제는 ‘건축물 해체의 허가·신고 시 과태료 부과 기준 개선’제안이다. 건축물 해체범위를 기준으로 신고 대상과 허가 대상으로 각각 규정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건축물 해체 미신고·미허가 철거 시 동일한 과태료 500만원 부과하는 불합리한 측면이 있으므로, 건축물 해체의 신고와 허가를 구분해 과태료 부과 가능하도록 관련법을 개정해달라는 내용이다.
성남FC 후원 의혹 사건은 이 대표가 성남시장 재직 시절 성남FC 구단주로 있으면서 2016∼2018년 네이버, 두산건설 등 기업들로부터 160억여원의 후원금을 유치하고, 이들 기업은 건축 인허가나 토지 용도 변경 등 편의를 받았다는 내용이다. 이 대표는 2018년 당시 바른미래당 등으로부터 이 의혹으로 고발되면서, 이 사건 제3자뇌물공여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이다.
여야가 22일 내년도 예산안과 예산부수법안 등 쟁점 현안에 대해 일괄 합의했다. 이에 따라 내년도 예산안과 예산부수법안은 23일 오후 6시에 열리는 본회의에서 처리된다. 2014년 국회선진화법 시행 이후 최장 기간이 걸린 것으로, 법정처리기일(12월2일)을 넘긴 지 21일 만에 본회의를 통과하게 되는 것이다.
경북도와 포항시는 미래 신산업인 이차전지 산업경쟁력 강화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글로벌 배터리 시장의 초격차 지속 확보를 위해 22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대한민국 이차전지 산업경쟁력 강화 포럼’을 개최했다.포항시는 경북도와 함께 2021년 블루밸리 국가산단에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를 준공했고, ‘배터리 규제자유특구’는 전국 최초 3년 연속 우수특구로 선정됐다.고안전 보급형 리튬인산철(LFP) 상용화 지원 구축사업을 유치했다. 최근 중국 CNGR의 1조 규모 투자유치, 애플 제조업 R&D 지원센터 개소 등 포항은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및 배터리 기업 투자의 최적지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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