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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대구 아트파크에서 열리는 ‘아시아포럼21 릴레이 정책토론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포항시는 13일 청암 박태준 포스코 회장 서거 11주기를 맞아 포스텍 청암조각공원에서 추모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이강덕 포항시장과 백인규 포항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간부 공무원들이 함께 포스텍 내에 있는 박태준 회장의 동상을 찾아 헌화하고 참배했다.
경북도는 황사 유입에 따라 13일 전국 일평균 미세먼지(PM10) 농도가 150㎍/㎥을 넘는‘매우 나쁨’수준이 나타날 것으로 예측되면서 황사 위기경보‘관심’단계가 발령됐다고 밝혔다. 이에 경북도는 황사 유입에 따른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황사 발생 대비 국민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도는 13일 도청에서 세아메카닉스 조창현 대표이사와 사내 봉사동아리(키우미) 회원들이 이웃사랑 성금 1213만1500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세아메카닉스는 전기차배터리부품 등 금속압형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2020년 경북PRIDE(프라이드)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기념식은 민항 74년 역사 이래 최초의 국내선 항공여객 7천만 명 달성을 축하하고,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감사메시지를 전달해 국내 항공 관광 활성화 분위기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 마련했다. 경북도는 국내 항공여객 최대 실적을 기념하는 한국공항공사의 전국단위 행사를 국내 최초로 공항 명칭변경이라는 역사적인 결실을 맺은 포항경주공항에 유치했다.
이번에 취항하는 산림청 초대형 헬기는 미국 ERICSON Air-Crane사가 제작한 S-64E형으로 담수량은 8000리터이며, 1회 진화면적은 2400㎡(720여평)으로 산림청에서는 7대를 보유하고 있다.도내 산림청 산불헬기는 초대형 2대, 대형 5대(안동산림항공관리소 초대형 1대, 대형 3대, 울진산림항공관리소에 초대형 1대, 대형 3대)로 늘어나면서 지역 산불 공중대응 능력이 대폭 증강됐다.
경북도는 올해 탈루세원 138억원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13일 도에 따르면 안정적인 지방세수 확보와 탈루‧은닉 세원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조사‧법인조사‧지도점검 분야에 대한 기본계획을 수립해 탈루세원 발굴을 추진했다.
경북도는 국제 사료원료 곡물과 국내 사료 가격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을 통한 조사료의 생산과 이용 활성화로 사료비 절감과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13일 경북도에 따르면 사료비는 축산물 생산비 중 약 35~57%를 차지하고 있어 축산농가의 경영비와 소득을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최근 한우 배합사료 가격은 kg당 613원으로 2020년 412원 대비 약 49% 인상된 것과 달리 한우고기 경락가격은 2020년 1만9878원, 2021년 2만1179원에서 지난달 1만7679원으로 약 16.5% 이상 크게 떨어지면서 한우농가 경영난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김정섭)의 ‘신천 생태 유량공급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죽곡정수장에서 수처리한 깨끗한 낙동강물이 신천에 공급돼 신천의 수질이 크게 개선된다. ‘신천 생태 유량공급사업’은 강정취수장에서 취수한 낙동강 원수를 Ⅰ등급 수준으로 수처리해 하루 12만 8천톤의 유지용수를 대명천에 2만 5천톤, 성당못에 3천톤, 신천에 10만톤을 공급해 신천의 수질을 개선하고, 쾌적한 수변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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