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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한국의 탈춤’(Talchum, mask dance drama in the Republic of Korea)이 지난달 30일 오전(모로코 현지시간) 유네스코(UNESCO)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다고 1일 밝혔다. 모로코(수도 라바트)에서 열리고 있는 제17차 무형유산위원회에서 우리나라가 신청한 ‘한국의 탈춤’을 등재키로 결정한 것이다.
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2,564명 경북2,856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564명(해외유입 5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1,187,699명이다. 경북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2,856명(국외 1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244,524명이다.
국민의힘은 1일 ‘주요 당직장 임명장 수여식’을 열고 김정재 중앙여성위원장을 비롯한 7명의 상설위원회 위원장을 위촉했다.
경북도는 30일 경주에서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과 미래 자동차부품 산업 수퍼클러스터 조성, 경북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서 경북이 추진하고 경북 자동차 부품산업의 미래 차 산업으로 전환을 통해 상생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와 동반성장 실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미래 차 전환이 필요한 기업 발굴 및 전환 과정에 필요한 예산 및 사업화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 재단은 부품업계 수요에 부합하고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퇴직 인력을 활용한 기술개발, 현대자동차 협력 사업 연계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올해 대상으로 선정된 조명자씨는 재활용품 되살림터 봉사, 무의탁 환자 간병봉사활동, 보건소 암검진 홍보, 어르신 치매 프로그램 운영,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환경정화활동 등 10년 이상 꾸준히 봉사를 실천해 왔다. 특히, 자원봉사활동 누적시간이 8000시간을 초과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이번 대회를 통해 국가유공자의 고귀한 희생과 나라사랑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도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을 예우하고 호국보훈의 고장으로서 보훈정책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자력 전공교수, 공공기관 및 사회단체 관계자 등 각계 인사와 전문가들이 참석해 국민 불안의 원인이 되는 원자력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고 막연한 공포심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 및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응원 끌림 오픈 이벤트는 12월 1일부터 12월 22일까지 경북청년포털 인스타그램 게시글에 응원 댓글을 단 뒤 팔로우하고, 응원 댓글 및 팔로우 캡처 사진을 경북청년포털의 청년e끌림 이벤트 게시판에 제출하면 응모가 가능하다.
이날 졸업생은 초․중고 검정고시 합격자 568명으로 이 중 타의 모범이 된 우수 청소년 15명을 선발해 도지사상, 도의회의장상, 도교육감상, 도경찰청장상을 수여했다.
대상에 선정된 구미 선산보건소는 치매조기검진사업, 치매서포터즈 운영,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보건진료소 운영지원, 치매보듬쉼터 지역사회 가용자원 활용 등 운영 전반에 대해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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