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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구미사업장 김태호 기정은 빈틈없는 소방계획서와 뛰어난 발표력으로 최우수상인 소방청장상을 수상했고 이마트 김천점 박상우 부팀장도 오랜 시간의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문성 있는 계획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인 소방청장상을 차지했다.
경북도는 한국 여인들의 주체적 문학 활동의 증거인 「내방가사」와 한국 민족지의 전형인 「삼국유사」가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기록유산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지난 24일부터 안동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태 지역위원회는 제9차 정기총회의 마지막 날인 26일 오후에 「내방가사」와 「삼국유사」를 최종 등재키로 결정했다. 이날 심사 안건으로 총 13건이 상정돼 이 가운데 9건이 가결됐으며, 우리 나라에서 신청한 3건은 모두 가결됐다. 이번 등재로, 경북도는 「한국의 편액」, 「만인소」에 이어 총 4건의 아·태 기록유산을 보유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날 배추, 고춧가루 등 지역에서 생산된 김장재료로 김치 1000kg를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 소외계층 200여 가구에 전달하는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대회는 울진 산불, 힌남노 태풍 피해복구 등 재난재해 현장에서 가장 먼저 앞장서 봉사하며, 피해 주민들의 빠른 회복을 위해 헌신한 바르게 영웅들의 노고를 다시 한 번 격려해 그 의미를 더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더 큰 경주, 더 나은 미래’ 실현을 위한 분야별 5가지 추진 방향을 제시하며“경주시와 시의회가 ‘시민의 행복’이라는 목표 향해 서로 연대하고 협력해 ‘더 큰 경주, 더 나은 미래’라는 찬란한 결실을 맺는 또 다른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무 워케이션 빌리지’는 집중하는 일터로 공유오피스 조성, 힐링하는 쉼터로 공유하우스 조성, 일과 쉼의 균형을 위해 여가‧오락‧문화 시설을 구축 등 총 3가지 테마로 구성했다.
캠페인은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성폭력‧가정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남성과 여성, 성 평등에 대한 이해와 성차별적인 사회인식을 개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OX퀴즈와 거리행진 등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철강 혁신 기술개발과 실증 장비 지원, 사업화 지원, 산업공유자산의 체계적 운용 등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의 핵심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농수산위원회에서는 박창욱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북도 우수농산물 표시제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3건의 조례안과 ‘2023년도 경북도농어촌진흥기금운용계획안’이 함께 심사되었다.
2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724명 경북 1,19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724명(해외유입 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178,608명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197명(국외 0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235,31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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