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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2,496명 경북2,626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496명(해외유입 4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175,517명이다. 경북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2,626명(국외 2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231,655명이다.
지난 24일 '이태원 압사 참사' 관련 국정조사 여야 합의에 대한 대통령실의 불만이 적잖은 것으로 관측된 가운데 합의를 주도한 주 원내대표에게 윤 대통령은 "고생이 많으시다"고 격려하고 포옹까지 했다고 한 참석자는 전했다.
화제의 로또 판매점은 북삼읍에 있으며 이 판매점에서 판 복권 가운데 지난 19일 실시한 로또복권 추첨에서 7장이 1등에 당첨됐다.
안동시가 조성한 안동호(安東湖) 인공모래섬 조성 사업이 쇠제비갈매기들에게 안정적인 서식지를 제공하며 자연환경보전에 기여한 공로로 25일 서울 aT 센터에서 개최된 「제22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간담회는 생환의 주인공인 작업반장 박정하(62) 씨와 보조작업자 박모(56) 씨를 비롯해 그의 가족 일행 9명이 함께 자리를 했으며, 지난 11일 안동병원에서 퇴원 시 이철우 지사가 도청으로 초청하겠다는 약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경북도는 국첨위의 특화단지 지정 등에 관한 지침이 고시되는 대로 실무TF 위원과 함께 관련 전문가, 지역 이차전지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해 특화단지 지정요건, 조성 계획을 다듬어 갈 방침이며 지역의 선도기업을 중심으로 전후방 연계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세부전략도 마련할 예정이다.
용역의 주요 과제는 경북형 감정노동자의 개념과 범주 설정, 도내 감정노동자 일반현황 및 노동환경 조사, 권익침해 및 구제사례 조사, 타 지역 우수사례와 선진정책 수집, 경북권역을 고려한 권익보호제도와 정책 마련 등으로 결과를 바탕으로 감정노동자 보호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환경분야와 산림분야에서 법질서 확립에 기여하고, 특히 특별사법경찰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공무원 2명에 대해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주낙영 시장은 “현 정부의 국정과제이자 지역 공약사업인 SMR 산업단지를 비롯해 2025년 제32차 APEC 정상회의 유치 등 굵직한 미래 먹거리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며 “이로 인해 관광객 2000만명 시대를 열어 사람들이 몰려오고 미래 첨단산업 유치로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자치행정 부문에서 경영대상을 수상한 경주시는 시민소통 및 행복, 문화관광, 행정혁신, 시민중심 분야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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