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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업기술원(생물자원연구소)은 마를 첨가한 젤리제조 방법을 안동와룡농협에 기술 이전해 제품으로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마는 우리나라 전역에 자생하고 있을 정도로 오래되고 친숙한 작물인데 경상북도 안동과 영주를 중심으로 마 재배 주산지가 형성돼 있으며 전국 생산량의 76%를 차지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 봉화군 광산 매몰 사고로 221시간 동안 고립되었다가 구조된 광부 박정하 반장의 아들 박근형씨로부터 감사 문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도지사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직자는 어떤 일을 했을 때 감사하다는 따뜻한 말 한마디 듣는 것이 최고의 보람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13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2,330명, 경북 2,734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330명(해외유입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144,338명이다. 경북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2,734명(국외 3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197,410명이다.
경북도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지역 중소기업 11개사와 중국의 농식품 유통 담당자 35명을 대상으로 중국 내륙시장 개척을 위한 화상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75건의 상담과 함께 총 38.5만달러 규모(5.3억원 상당)의 수출계약 및 상담성과를 거뒀다. 또 17.5만 달러 규모(2.4억원 상당)의 현장계약도 체결했다. 이번 상담회는 한-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중국 중서부의 유일한 직할시로 성장 가능성이 큰 중서부 내륙의 중심지인 충칭에 소재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수출인큐베이터와 함께 주최했다.중국은 경북의 1위 수출국으로 올해 9월까지 총 수출액 354억 달러의 31%인 111억 달러를 수출했다.
12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2,429명, 2,706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2,429명(해외유입 7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142,008명이다. 경북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2,706명(국외 12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194,676명이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 5020만원은 지난 8월 16일부터 9월 14일까지 진행했던, 2022년 경북×LG 사회적경제 페스타 특판전에 참여한 기업 판매액의 5%에 해당하는 수익금 2520만원과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대구경북지부 매칭기부금 2500만원을 통해 마련됐으며 경북지역 저소득 난치병 아동 10명에 대한 치료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통령 표창은 권덕준, 박노혁, 고태령, 박정웅, 조동형이 농업 분야의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경북도 농업명장’에는 서상욱, 박재석씨가 선정되었으며, ‘농어업인 대상’에는 양진선씨가 최우수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작업반장인 박 모씨는 이날 오전 10시 안동병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적적으로 구조되어 건강히 퇴원할 수 있도록 도와준 관계기관과 관계자, 국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박 씨는 “처절한 구조 얘기에 한 명이라도 살리려는 진심이 느껴졌다”며, “24시간 구조작업을 해준 광부 동료들과 현장을 직접 찾아와 구조를 돕고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지원 해주신 경북도지사님을 비롯한 도민 여러분, 병원 관계자, 구조 관계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도내 이번 철원군 양돈농장 발생과 관련한 역학농가는 없었으나, 모든 양돈농장에 대한 전화예찰을 실시한 결과 이상이 없었다. 경북도는 야생멧돼지 바이러스 검출지 주변의 위험 농가 및 7대 방역시설 미완료 시군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집중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감사패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제4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에서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 이사회에서 결의하여 진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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