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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성임택 서구 부구청장의 명예퇴직에 따른 국·과장급 수시인사를 24일자로 단행했다. 먼저, 서구 부구청장에는 비서관, 택시물류과장, 일자리노동정책과장 등 지원부서와 사업부서의 다양한 행정경험을 갖추고 내·외부의 폭넓은 소통‧친화력을 지닌 권오상(7급공채, 56) 행정국장이 자리를 옮겼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간(肝)바꾸러 왔습니다. 이런 세상이 곧 온다. 이것이 5차 산업혁명이다.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준비 중인데 우리나라는 아직 시작을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지사는 “포스텍에서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해 의과대학 신설을 요청해 국정과제로 채택돼 추진하고 있다. 한국의술이 세계에서 으뜸으로 인정받아 미국 교포들도 미국보다 한국에서 수술 받고 있는 실정이고 한국사람 수명도 세계 최고 수준이다”고 언급했다.
주택 전파는 기존에는 일률적으로 1,600만 원을 지원해 왔으나 이번에는 피해 주택의 면적에 따라 지원 금액을 최소 2,000만 원에서 최대 3,600만 원으로 면적별로 단계적으로 상향했다. 주택 반파 지원금도 기존 800만 원에서 최소 1,000만 원에서 최대 1,800만 원까지 지원이 늘어났다.주택 침수에 대해서는 기존 200만 원보다 100만 원이 증액된 300만 원을 지원하며, 침수 이상의 피해를 본 소상공인에게는 8월 집중호우 피해 시 200만 원을 지원한 것에 100만 원을 더해 총 30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하이니켈 양극재 전문기업인 에코프로BM과 글로벌 배터리 선도기업인 삼성SDI가 합작해 설립한 에코프로EM의 CAM7 공장은 1,500억을 투자한 부지면적 6만1,020㎡, 건축면적 1만5,058㎡ 규모의 단일 최대 양극재 생산공장으로 하이니켈 양극소재를 연산 5만4,000톤 생산이 가능하다.최첨단 시스템을 장착한 CAM7 공장 준공으로 2023년 1분기에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하며, 에코프로는 포항에서만 총 15만 톤 규모의 이차전지 양극소재 생산능력을 확충하게 됐다.
저녹스 보일러는 일반보일러보다 에너지 효율이 12% 높아 연간 난방비가 최대 13만원 절약되며, 연간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534kg 줄이는 효과가 있다. 초미세먼지(PM-2.5) 생성의 주요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 배출량도 약 79%까지 줄일 수 있는 친환경 보일러이다. 사업물량은 23,270대로 일반가정 22,400대, 저소득층 870대를 책정했다
공단은 신규 사업 위·수탁으로 신규직원을 대거 채용하며, 모집인원은 일반직 5급(경력)에는 △기계(기계설비) 1명이며, 일반직 6급(신규)에는 △사무(기록물 1명 포함) 5명 △기술(전기) 1명 △기술(에너지) 1명 △기술(산업안전) 1명이다. 업무직(무기계약직)에는 △시설보조 3명 △주차·매표 1명을 채용한다. 모두 총 13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 비타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문화해설사들과 함께 저녁 시간 주요 유적지를 탐방하는 행사이다. 일정은 내달 4일부터 25일 19시부터 21시까지 매주 금요일 총 4회 운영되며, 과정별 모집인원은 15명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올해 첫 실시한 청소년의회 교실에는 구미여자중학교 학생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배한철 의장, 황두영 도의원(구미, 교육위원회)이 직접 학생들을 맞이하고 학생들을 격려했으며, 학생들이 도의원의 역할을 맡아 도의회 본회의 의사진행순서와 같이 동일한 방법으로 직접 진행했다.
참외 품목의 최종 합격자인 조원호씨는 경북농업마이스터대학 참외과정 5기 회장으로 2021년 성주군에서 주최한 성주참외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지정시험에서 저온기 연속착과, 고품질 재배방법(게르마늄) 기술과 우수한 경영관리 능력을 보유한 점이 특징으로 꼽혔다.
올해는 전국에서 영주산림조합을 포함한 2개 조합이 최종 사업대상자로 선정됐다. 영주산림조합은 소백산의 산양산삼, 산나물, 송이 등 청정임산물을 활용한 생산, 수집, 유통 원스텝시스템(One step system) 도입하고 차별화된 브랜드화로 가격과 품질 면에서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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