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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의원은 “경쟁 도시들은 APEC 유치를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지만, 경북도는 APEC 유치를 위한 관심과 적극성이 부족하고, 관 주도의 활동에만 치우쳐 도민들의 체감도가 매우 낮은 실정이다”고 지적했다.
최기상 의원은 도르트문트 프로젝트 등 독일 노후공업지역과 같은 해외 사례를 들며 이 지사를 향해 "취임한 지 5∼6년이 됐는데도 석포제련소와 관련해서 특별한 성과가 없다"며 "능동적인 대책이 필요한 데, 혹시 포기한 건 아닌지 우려가 있다"고 추궁했다. 이 지사는 "포기하지 않았고, 워낙 큰 문제라 조금 더 면밀히 검토하는데 중앙 정부의 예산 지원 없이 바닷가로 공장을 옮기는 게 쉽지 않다고 본다"며 "그 문제를 상의하도록 하겠다"고 맞섰다.
겨울철 농한기에 사용할 수 있는 풋거름작물로는 헤어리베치, 자운영, 호밀, 보리 등이 있고 노지작물의 경우 별도의 시설이 없어 동계작물을 한계 없이 사용할 수 있으나 과원의 경우 시설이나 나무로 인해 풋거름작물의 키가 너무 크지 않은 작물을 선발해 사용해야 한다.
17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대구 465명 경북 646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465명(해외유입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97,533명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646명(국외 4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141,958명이다.
이번 바이오생명엑스포는 경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경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지자체 기반 바이오생명 엑스포로 SK바이오사이언스를 포함한 관련 기업 54개사와 해외 바이어들이 참가했다.‘WHO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 지정에 따른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공모사업 공동추진과 백신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18일 포항체육관에서 열리는 ‘제43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 경북시각장애인 복지대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현서 카카오 부사장은 16일 전날 화재가 발생한 SK 주식회사 C&C 판교 데이터센터에 있는 서버 가운데 절반가량이 복구됐거나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양 부사장은 이날 화재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카카오는 안양 등에도 데이터센터가 있지만, 이곳에 서버를 약 3만2천 대 정도 두면서 메인 센터로 삼았다"면서 "현재 1만2천 개 정도의 서버가 복구됐고 2∼3천 대는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첨단기술기업은 특구에 입주한 기업 중 기술집약도가 높고 기술혁신 속도가 빠른 기술분야의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기업으로 첨단기술·제품의 특허권 보유, 첨단기술 바탕으로 발생한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 비율 등의 요건을 충족할 경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다.2019년 6월 포항시가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된 이후 ㈜원소프트타임과 ㈜에이엔폴리가 지난해 첨단기술기업으로 각각 지정됐으며, 올해는 ㈜마이다스에이치앤티(대표 정운룡)가 세 번째로 지정됐다.
이번 대회에는 엘리트선수 61명(국제남자부 24명, 국내남자부 37명)과 마스터즈 9,114명(풀코스, 하프코스, 10㎞, 5㎞ 건강달리기)이 참가해 힘찬 레이스를 펼쳤다. 대회 결과 국제 남자부 △우승은 2시간 09분 57초를 기록한 케냐의 에반스 킵코에치 코리르 선수 △2위는 2시간 10분 07초를 기록한 케냐의 토마스 키플라가트 로노 선수 △3위는 2시간 10분 37초를 기록한 케냐의 사무엘 에카이 킵투 선수가 차지했다.
경북도는 내년부터 민간시설에 설치된 가스열펌프(GHP)를 대상으로 오염물질 저감 장치 부착사업을 추진한다. 16일 경북도에 따르면 가스열펌프(GHP)는 액화천연가스(LNG) 또는 액화석유가스(LPG)를 사용하는 엔진을 이용하여 냉동압축기를 구동하는 냉난방기 시설로 주로 학교, 상업용 건물 등에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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