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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에서는 세포배양 분야 석학들의 발표를 통해 배양육 과제의 미래 방향에 대한 식견과 통찰을 공유하는 한편,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의 기초과학・자연과학・3D 바이오 프린팅 등 각 분야별 주요 연구 성과, 산학협력 프로그램, 인력 양성,발굴 등 우수 사업을 소개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고 둘째 날 종합토론에서는‘배양육 산업화의 장애물과 해결 방안’에 대해 모색하고 방향성을 제시했다.
불과 50여 년 전까지만 해도 강대국들의 중고무기를 들여와 운용했던 우리나라의 방위산업이 경북 구미에서 원대한 꿈을 키워간다. 경북도와 구미시는 12일 구미시청에서 24년까지 방산전자 국내 1위 한화시스템이 구미에 2000억원을 투자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김영식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차세대 전투기 ‘KF-21’과 한국형 패트리엇 ‘천궁-Ⅱ’에 최첨단 레이더를 공급하는 한화시스템은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임대해 쓰고 있던 삼성전자 구미1사업장을 떠나 예전 한화 구미공장 부지로 확장 이전한다.
이번 10주년 기념행사는 '새마을, 위대한 유산에서 미래 자산으로'라는 주제로 재단 명칭 변경을 기념하는 현판 제막식과 유공자 표창, 비전 선포식 등으로 진행됐고 유공자 표창은 평소 새마을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새마을재단 박민정 대리 등 3명이 수상했다.
RE100 시민클럽은 세계적인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의 인식 개선을 위한 시민 중심의 재생에너지를 확대하는 캠페인으로 현재 온실가스 배출량 7억 톤의 20%를 차지하는 생활‧수송 분야의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도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18개 기관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한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감에서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의 “문재인 대통령을 종북 주사파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문 대통령은 본인이 신영복 선생을 가장 존경하는 한국의 사상가라고 말했다. 굉장히 문제가 많은 발언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문재인 대통령이 신영복 선생이 가장 존경하는 사상가라면 확실하게 김일성주의자다”라고 했다.
자치경찰사무분야와 관련한 경북경찰청, 경북교육청, 민간전문가 등 15명이 참석해, 경북의 치안 여건 진단과 함께 XR 메타버스 교육 프로그램 접목 사업의 발굴과 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오는 15일에는 전시관 1층에서 구미시립합창단 ․ 무용단 주관 인문학콘서트, 경북재능시낭송협회 주관 새마시 25분 토크, 새마을광장에서는 불우이웃 돕기 바자회 및 프리마켓, 야외공연장에서는 클래식 음악연주회가 열린다. 이어 16일에는 구미 무을농악축제가 개최되는 등 다채로운 행사와 공연, 전시가 진행된다.
주낙영 시장은“특별법 제정을 통한 ‘역사 문화 관광 특례시’ 지정 추진과 신라왕경핵심유적 조기 복원, 20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를 통해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도시, 위대한 경주의 르네상스를 꼭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경주 도심의 대표적 흉물로 꼽히는 속칭 ‘황성동 공동묘지’ 정비 사업이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 경주시는 황성동 484-4번지 일원 4295㎡ 시유지에 난립한 분묘 157기를 모두 이장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분묘가 사라진 자리에는 내년 상반기까지 주차면수 100면 규모 공영주차장이 들어선다.
이강덕 시장은 하천 제방 정비 등 후속 복구에 대해 소홀함이 없이 조속히 마무리하고, 재해·재난이 반복되지 않도록 안전도시 조성에도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미래 세대를 위한 새로운 먹거리 발굴과 지속가능한 도시의 발전을 위해 신성장동력 확보에도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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