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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도민의 대표기관인 도의회 차원에서 독도수호를 전담할 독도수호특별위원회는 이러한 일본의 독도침탈에 대한 헛된 만행과 야욕에 단호히 대처하고 국제사회의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인식을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허복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독도 수호를 위해 지역 구분 없이 한마음으로 동참하신 특위 위원들과 함께 독도 수호를 위한 조치들을 면밀히 살펴보면서 독도 영유권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전 일정으로 경북테크노파크 경량소재융복합기술센터를 방문하여 센터의 운영 및 추진사업을 점검하는 한편 북부지역 중소기업의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센터의 역할을 확인하고, 중소기업 지원 방안 수립을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오후 일정으로는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알려 K-인삼의 산업화·세계화를 열기위해 영주시에서 개최하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방문하여 관계자를 격려하고, 인삼엑스포의 문화행사 및 컨텐츠를 직접 살펴봤다.
‘영덕군의 날’ 행사에는 400여명의 영덕군민과 관람객이 참여했으며, 영주시와의 환영 기념식과 함께 가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소프라노 독창 무대, 신나는 율동과 멋진 화음의 영덕군여성합창단의 ‘영덕반점’ 공연, 영덕 고유의 문화와 역사가 녹아있는 월월이청청(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36호) 무대가 펼쳐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이날 교육에는 일선 소방관서 119구급대원, 종합상황실 수보요원, 응급처치 상담요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강사를 초빙해 병원 전 단계 응급환자에 대한 초기 처치 및 다수사상자 관리시스템 운용을 주제로 진행했다.
경북도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시행한 ‘동유럽 무역사절단(루마니아, 튀르키예)’을 통해 1670만 달러의 수출상담 및 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경북도의 동유럽 무역사절단 파견은 코로나19 직전인 2019년 이후 3년 만에 재개했다.,
대구시‧경북도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첨단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재난안전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박람회는 우수 재난안전기술‧제품 전시와 구매‧수출상담회, 각종 학술회의(컨퍼런스) 등 부대 행사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경북도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해외동포사회에서 큰 영향력이 있는 세계한인회장단 미주한인 총연합회 20여명을 초청해 경주・안동 일대 팸투어를 진행했다. 지난 4~7일까지 4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 일원에서 개최한 '2022 세계한인회장대회'에 참가했던 현직 한인회장 및 임원 20명을 초청했다.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국내외 경기의 지속적인 침체로 농공단지에 입주해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핵심 현안들을 입주기업들과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또 영주 봉현농공단지 현장을 방문해 입주기업인들을 만나 기업활동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농공단지 활성화 방안을 고민하는 등 경제살리기 행보를 이어나갔다.
12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115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1,632명(해외유입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92,687명이다. 경북은 도내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483명(국외 2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135,495명이다.
13일 오후 1시 시청 알천홀에서 열리는 ‘SMR 특화 국가산단 추진보고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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