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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포스텍 AI연구원에서 열리는 ‘빅데이터 AI혁신센터 오픈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경북도의회는 11일 지역 현안의 조속한 해결과 영호남 공동 번영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전라남도의회와 상생업무협약을 체결했다.경상북도의회와 전라남도의회는 이번 상생업무협약을 통해 ▴국립 의과대학 신설 ▴최상급 공공병원 건립 ▴연구중심 의과대학 인가 ▴국가해양정원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고 상호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경북도는 11일 도청 안민관 화랑실에서 구미시가 신청한 6개 기능 12개 특례발굴사무에 대한 도 부서의견과 전문가 자문을 받기 위해「경북 지역맞춤형 시군 특례협의회」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1988년 민선지방자치 부활이후 32년만인 지난해 1월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으로 시군구의 특성을 고려한 지역맞춤형 특례제도가 도입되면서 구미시가 신청한 특례발굴사무에 대해 도의 의견을 제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경북도와 구미시 관계자, 민간위원 6명(분야별 전문가) 등 총12명으로 구성됐다.
국제로타리3630지구(총재 정기환) 회원일동은 11일 시청을 방문해 3,200만 원 상당의 전기요 415개를 기탁했으며, 포항시 이통장연합회(연합회장 김선자)에서는 1,000만 원 상당의 벽지·장판, 한국YMCA연맹(이사장 김신향)에서는 성금 700만 원, 포항YMCA(이사장 이동섭)에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15일 2022 세로토닌 드럼페스티벌 ‘천년의 고도, 천인의 북소리’라는 이름으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재능기부 공연을 통해 나눔과 배려 소통으로 건전한 청소년 문화 정작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연은 경주엑스포대공원 유튜브 채널과 ZOOM플랫폼을 통해 생중게된다.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경북과 전남지역의 43개 업체에서 200여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선보였다. 특히, 우리 지역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전남 지역의 특산물을 직접 눈으로 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로 품목별 최대 40%할인된 가격에 판매했다.
경북도 민선8기 100일의 키워드를 하나로 요약하면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경북’이다. 11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방시대’는 윤석열 대통령과 이철우 도지사, 정부와 경북도를 연결하는 공통의 언어로 작동하고 있다. ‘지방시대’라는 용어부터 경북이 먼저 사용했다.
민선 8기 경북도의 달라진 키워드는 ‘대한민국을 견인하는 경북’이다. 11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민선 8기 슬로건으로 확정하며 경북도가 국가적 난제 해소와 미래전략에 기여하겠다는 확장적 비전을 분명히 했다. 이에 경북도는 농업, 메타버스, 문화관광, 4차산업혁명, 에너지경제, 복지 등 각 분야에서 대전환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
재선 이철우 도지사가 이끄는 민선 8기 경북도는 초반 100일간 정권교체의 효과를 톡톡히 누리며 각종 숙원사업과 현안들을 착실히 해결해 나가고 있다. 특히 윤 대통령과 찰떡 호흡을 과시하고 있는 이철우 도지사가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장에 추대되는 등 영향력을 확대하면서 경북의 주요 사업들도 탄력을 받고 있다. 11일 경북도에 따르면 영일만 횡단대교 건설사업이 대표적이다.
이번 컨퍼런스는‘미래의 의과학․의공학’이라는 주제로 이 분야 국내외 최고 석학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과학․공학에 의학의 융합연구를 수행하는‘대한민국 의사과학자’양성을 표방한 포스텍의 첫 국제 컨퍼런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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