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12일 오전 10시 30분 숭무전에서 열리는 ‘추계향사’에 참석한다.
12일 포항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99회 포항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12일 오후 2시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열리는 새마을재단 창립 1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11일부터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된 코로나19 개량 백신(2가 백신)의 접종이 시작된다. 방역 당국에 따르면 지난 7일 0시 기준 29만5천40명이 개량 백신 예약을 완료했고, 60세 이상의 접종 대상자 대비 예약률은 2.6%로 나타났다. 우선 접종 대상자는 면역저하자, 요양병원·시설 등 감염 취약시설 입원·입소·종사자, 60세 이상 고령층 등 건강 취약 계층이다.
‘외동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는 총 사업비 61억원이 투입되는 근로자들의 문화생활 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을 제고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된다. 연면적 1500㎡에 지상 3층으로 경주 외동산단에 들어설 센터에는 헬스케어센터, 북카페, 교육공간, 회의실, 평생학습센터, 휴게공간 등 근로자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시설이 등이 들어선다.
이번 일본 오이타현 우사시 우호대표단 방문은 경주시와의 우호도시 체결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국제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일 경주 라한호텔에서 ‘경주-우사 우호결연 30주년 기념 환영리셉션’을 개최하고 두 도시 간 상호 우호를 다졌다.
이번 교육은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행동강령 교육, 업무 담당자 민원인간 갈등 원인 분석, 상황 롤 플레잉 등 다양한 사례 분석을 통한 민원응대 방법 및 전략 도출을 주 내용으로 실시됐고 교육이 종료된 후에는 민원응대 사례와 전략을 수록한 책자도 제작하여 활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안전진단 및 방재종합계획 수립, 지구단위 종합복구, 대배수 터널 침수 위험지역 차수벽 설치, 도심 저류지 확충, 상습침수지역 이주단지 추진 등 세부사업에 대해 설명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병해충 예찰ㆍ방제단 설치, 예찰ㆍ방제계획 수립, 손실보상금의 지급 및 손실보상금평가단, 예산지원과 전문인력 활용 등을 규정했으며 조례 전부개정을 통해 과수화상병을 비롯한 농작물 병해충의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발생 시 손실보상 및 사후관리를 더욱 체계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조례안 주요내용은 미래자동차산업 육성계획, 지원사업 및 사업지원 대상, 위탁 및 사업비 지원으로 ‘미래자동차 산업 발전 전략’에는 전 차종의 친환경차 출시 및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 개선, 내연기관 부품의 친환경ㆍ고효율 고도화, 미래차 연구ㆍ현장인력 양성 및 핵심인력 2,000여명 공급 등이 포함됐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