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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회계연도 결산안 심사에서 기획경제위원회 위원들은 2022년 행정사무감사와 2023본예산 편성을 염두에 두고, 2021회계연도에 집행된 예산의 적정성과 효율성, 사업추진의 문제점 점검 등에 중점을 두고 예산낭비나 불합리한 집행 등은 없었는지, 계속 예산 투입이 필요한지에 대해 면밀히 심사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대일 문화환경위원장은 “민간경상보조사업으로 추진하는 각종 행사성 지원사업의 수와 예산 규모가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예산운영의 효율성이 떨어지고 있고, 예산편성과 집행과정에서도 제대로 된 감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김형동(국민의힘, 안동·예천) 의원은 7일 국회에서 열린 기상청 국정감사에서 우박 집중 관측망 구축과 댐과 안개와의 상관관계 연구, 그리고 안동기상지청 신설을 촉구했다.
경북도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김천에 있는 경북청소년수련원에서 「전국 청소년 힙합댄스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10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경연에는 올장르 배틀 개인전, 올장르 퍼포먼스 단체전과 브레이크 개인전으로 나눠 진행됐고 미리 제출한 예선영상을 통해 최종 선발된 300여명의 전국의 청소년 힙합댄서들이 참여했다.
지금까지 경북도에서 추진해 온 산림정책 전반을 대내외로 널리 소개하고 미래 산림분야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난해 이어 2회째로 숲과 함께 하는 새로운 경북을 실현하기 위하여 23개 시군과 100여 개 산림 관련 기업 및 기관들이 참여해 지역의 숲과 관련한 청정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행복을 바르는 사람들」은 도배봉사에 관심이 있는 도청 직원 40명으로 2011년 구성된 이래 회원 전원이 자발적으로 도배기술 교육과정을 수료해 매년 지역 곳곳 주거개선이 필요한 곳에 봉사를 실천하는 봉사 동아리이다.
도내 8개 시군에서 총 16개 팀이 참가해 난타, 스포츠댄스, 국악, 한국무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아름다운 음색으로 환상의 하모니를 보여준 문경 영순면 합창단팀이 영예의 대상을, 최우수상은 안동 평화동댄스팀과 의성 밸리댄스팀이 차지했다.
10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1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474명(해외유입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90,488명이다. 경북은 도내 21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543명(국외 0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133,281명이다.
도는 제576돌 한글날을 맞아 9일 도청 동락관에서 한글대잔치 기념식을 열었다.올해 한글대잔치는‘한글을 전하다’라는 주제로, 한글의 창제부터 연산군시절과 일제강점기에 있었던 한글 박해, 안동에서 해례본이 발견돼 보존돼 온 이야기 등을 단막극 형태로 연출했다.
윤경희 청송군수에게 지난 100일은 민선 8기 군정 목표인 ‘새롭게 피어나는 미래농촌, 발맞춰 함께하는 나눔복지, 문화로 미소 짓는 상생경제’를 이루기 위한 75개의 공약 사항의 실천 방법을 찾는 시간이었다. 또한 사업 추진의 올바른 방향 설정을 위한 군민과의 소통의 시간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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