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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중앙 중심 정책이 지역 불균형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대통령이 주재하는 중앙지방협력회의 자리에서다. 이 지사는 지난 7일 울산시청에서 열린 중앙지방협력회의에 공동부의장 자격으로 참석하여 “우리나라는 중앙부처가 분야별 정책을 주도하면서 성장을 견인해 왔는데 상대적으로 지역 발전 정책은 간과된 측면이 있었다”면서“그 결과 지역 간 불균형이 심화되고 지방소멸, 청년실업, 저출생, 불공정, 갈등문제 등 대한민국 사회의 여러 한계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언급했다.이번 중앙지방협력회의는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회의로 윤석열 정부 출범이후 처음 열렸다.
11일 포항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지역별로 경기도 소재 고교 출신이 24.9%로 가장 많았으며, 서울 21.4%, 대구 6.1%, 경북 5.6%, 광주·경남 5.2%, 인천·충북 4.4%, 대전 3.8%, 부산 3.2%, 전북·충남 3%, 울산·전남 2.6%, 제주 2.4%, 강원 1.7%, 세종 0.6% 순이었다.제도가 원래 취지와 다르게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이 9일 소셜미디어에 차기 당권 도전을 시사하는 듯한 글을 연속으로 올렸다. 유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국민의힘 당대표 여론조사 관련 기사를 공유하면서 대구·경북 지역에서 지지율 1위를 차지한 대목을 별도로 인용해 붙여 넣었다.유 전 의원은 페이스북에 여론조사 기사를 공유한 지 30여분 뒤에는 그를 향해 현실 정치에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하는 한 주간지의 칼럼을 공유했다.
대구시는 물산업 대표단이 10일부터 15일까지 세계 최대 미국 물산업전(WEFTEC 2022)에 참가해 물기업 제품전시·해외 물기관 네트워킹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 모색 및 가뭄이 심한 LA를 통해 맑은 물 하이웨이, 재이용 등을 벤치마킹한다.
농업기술원은 자체 육성한 갈색양송이버섯 신품종 ‘단석1호’를 경주 지역을 중심으로 보급하고, ‘초코송이버섯’이라는 이름으로 브랜드화 해 시범적으로 연간 200∼300kg정도 베트남에 수출했다. 베트남은 최근 국민소득이 증가하면서 고급 농산물에 해당되는 버섯에 대한 소비가 늘고 있지만 양송이버섯을 비롯한 대부분의 버섯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3년간 도내 계절별 산악사고 인원을 분석한 결과 가을철(9~11월)이 648명으로, 봄(369명), 여름(440명), 겨울(261명)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나타났다. 올해 들어 9월까지 총 1100건의 산악사고가 발생했다. 이중 실족, 추락 등 사고에 따른 부상이 452건(41.1%)으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은 평생학습 저변확대에 기여한 성인교육자 및 평생교육 특화사업을 선정하는 전국 단위 가장 큰 평생교육 분야 공모전으로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다. 경북도는 지역 대학을 연계해 체계적인 평생학습대학 플랫폼으로 지난해부터 운영한 ‘경북도민행복대학’이 광역지자체로서는 최초로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평생교육사업 부문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9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002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964명(해외유입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90,014명이다. 경북은 도내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038명(국외 8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132,738명이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7일, 울산에서 개최된 제2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지방시대 개막을 맞아 광역부단체장(행정부시장, 행정부지사)을 시·도지사 직접 천거하고 지명할 수 있는 권한과 전국 기초 부단체장 직급 상향을 포함한 자치조직권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국가 균형발전 과제로 ▶대한민국 산업재배치를 위한 중남부권 중추공항 성격의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과 ▶지방의 신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대통령께 건의했다.홍 시장은 시행령 개정을 통해 각각 3급과 2급으로 상향해달라는 건의를 지난 7월 대통령-시도지사 간담회 당시에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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