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8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12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018명(해외유입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89,050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109명(국외 2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131,700명이다.
올해 노벨평화상의 영예는 벨라루스와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 동구권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헌신한 반전·반(反)독재 운동가와 단체들에 돌아갔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가 현시점에 세계 평화를 위협하고 있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을 외면하지 않은 것으로도 풀이된다.
학생들은 홍준표 대구시장에게 “커서 시장이 되고 싶은데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부터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으실 텐데 대중목욕탕은 가시나요?” 등 평소 궁금했던 15개 이상의 질문들을 쏟아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일일이 답해주었으며 환담시간 내내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이날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오카야마 젠이치로 교수는 전 일본 텐리대학교 외국어학과 교수로 현재 동아시아고대학회와 일본조선학회 고문을 맡고 있으며 고대 한일관계 연구자로서 신라와 일본의 문화교류, 한․일 국제교류의 과제와 방향성에 관한 강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일본 내 한국학 권위자이다. 도는 과거 신라가 일본과 활발히 교류했던 당시처럼 신라의 본토였던 경북을 오늘날의 일본에 알리는 데 큰 힘을 보탤 것으로 보고 위촉 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경북형 커피박 재자원화, 품종별 국내산 헴프씨드의 영양성분 및 기능성 등 8편의 우수 연구논문 등을 발표했다. 또 유행성 감염병, 식·의약품 신종 유해물질, 실·내외 대기환경, 수질감시 등 오염원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보건·환경 분야 발전 방안도 모색했다. 아울러, 경주엑스포대공원 문무홀에서 공연 중인 인피니티 플라잉 공연을 관람하고 화합 및 친교의 시간도 가졌다.
이번 행복마을 50호 사업은 마을 주민들의 서비스 욕구를 사전에 파악해 태양광 벽부등 설치, 보일러점검 및 수리, LED등 교체, 창문틀 바람막이 설치, 대기전력 차단 멀티탭 교체, 방충망 교체, 돋보기 맞춤, 장수사진 촬영, 반려식물 화분 만들기 체험활동, 수제 장독커버 지원, 일회용품 줄이기 교육활동 등의 다양한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탄저병을 포함한 복숭아 주요 병해는 겨울철 가지 및 낙엽 등에서 월동해 이듬해 복숭아에 피해를 주며 한번 발생하면 방제하기 어렵다. 이에 월동 전에 철저한 방제를 통해 복숭아나무에 발생하는 병원균의 밀도를 낮춰 생육기 방제노력을 절감할 필요가 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22개 시군에서 총 106두의 우수한 한우가 출품됐으며 각 부문별 최우수 한우에는 암송아지 부문 최윤순 농가, 미경산우 부문 김진 농가, 경산우1부 장영상 농가, 경산우2부 최연재 농가, 경산우3부 김진 농가, 고급육 부문에 김경심 농가가 각각 선정됐다
행사에는 주낙영 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이철우 시의회 의장 등의 내빈을 비롯해 구승회 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장 및 임원, 어르신 등 30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색소폰공연 및 사물놀이 등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 기여자 29명에 대한 유공자 표창 등 본 행사, 초청가수공연과 실버 노래자랑의 부대행사 순으로 열렸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