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 문화누리카드 발급자 중 올해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을 모두 소진하고 내역을 인증한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2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지난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포항 지역에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면서 도는 포항시가 감사로 인한 업무 부담을 경감해 피해 복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전격 연기 결정을 내리게 됐다.
구급분야 선수단으로 나선 포항북부소방서 소속 소방장 백준원, 소방장 장성웅, 소방교 김동현, 소방사 이상교 등 4명이 전국 1위를 차지해 특별승진의 영예를 안게 됐다.
경주시는‘지역에서 생산된 화훼는 전량 지역에서 소비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재배농가 확대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고 지역 화훼 자급률을 48% 수준까지 끌어 올렸다. 시는 올해 경북기술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화훼 생산 및 공급체계 구축 시범사업'을 통해 재배면적을 2ha까지 높일 계획이다.
이번 개정안은 상위법인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시행과 대통령령인 ‘공무원 행동강령’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오는 13일까지 입법예고 기간을 거쳐 경주시조례규칙심의회 및 경북도 사전보고 이후 이르면 이번 달 말 공포될 예정이다.
행사장은 지역 버섯산업 현황과 우수한 품질의 버섯을 실물로 볼 수 있는 버섯홍보전시관을 비롯해 버섯사진전, 품평회, 요리 전시회가 열렸다. 또 직거래 판매장터에서는 지역 농민이 생산한 신선한 버섯과 버섯가공식품, 지역특산물을 구입하고자 하는 시민과 관광객들로 북적이며 경주 버섯의 우수성과 인기를 입증했다. 더불어 지역민이 함께하는 화합줄다리, 버섯가요제와 인기가수 공연,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시민 화합의 한마당이자 축제의 장이 됐다.
이번 포럼은 건강한 바다 환경, 해양생태·인문 교육 거점, 지속 가능한 경제성장 등을 실현하기 위해 구룡포읍, 동해면, 장기면, 호미곶면의 호미반도 일원에 추진 중인 ‘호미반도 국가 해양정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의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기에는 국가차원의 관람 유도로 학생과 일반인들의 관람․참배가 많았지만 현재는 관심과 활용이 예전의 명성을 잇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단순 관람 콘텐츠만으로는 통일전 운영 활성화에 한계가 있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장기적 발전을 위한 새로운 관리체제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영천 금호읍·청통면 일대 경마공원 예정지에서 '영천경마공원 건설공사’기공식을 개최했다. 영천경마공원 1단계 건설공사는 총 1857억원을 투입해 2026년 준공 예정이며, 시공은 현대엔지니어링이 맡는다. 20만평 부지에 8종류의 경주코스(1~2km) 구성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마공원은 안전성을 고려한 분리된 2면의 경주로(외주로, 내주로)와 관람 편의 기능과 독창적 디자인을 갖춘 관람대, 기존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자연친화적인 수변공원 등을 갖추게 된다. 영천경마공원 건설사업은 단순한 건설공사의 범주를 넘어 지역 농·축산업의 대전환을 가져와 경북 발전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3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93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772명(해외유입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82,471명이다. 경북은 도내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721명(국외 4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124,895명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