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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금) 11:20 영천 강변체육공원에서 개최하는「2022 축산인 한마음대회 및 소비촉진행사 개막식」 및 18:00 영주시 엑스포 주무대에서 개최하는「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개막식」에 참석한다.
30일 오전 10시 30분 청소년수련관 실내집회장에서 열리는 청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2차 회의에 참석해 관계자를 격려한다.
이준석 전 대표와 소속 정당이 벌이고 있는 '가처분 전쟁'은 일러도 내달 4일 결론이 날 예정이고,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이 전 대표에 대한 징계 논의도 연기됐다. 국민의힘과 이 전 대표는 28일 법정에서 1차와 3차 가처분 사건 심문에 이어 세 번째로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양측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서울남부지법 민사51부(황정수 수석부장판사) 심리로 약 1시간 반 동안 진행된 이 전 대표의 3∼5차 가처분 신청 일괄심문에서 개정 당헌의 유효성을 놓고 격돌했다.
유도무기, 레이더 등을 생산하는 LIG넥스원은 2025년까지 LIG넥스원 구미사업장을 증설해 1100억원을 투자하고 150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LIG넥스원의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방산시장에서 점유율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에는 유도무기, 탄약 분야 최대 생산 거점인 구미를 중심으로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풍산 등 국내 방위산업을 대표하는 무기체계 기업과 250여개의 방산 중소·벤처기업이 위치하고 있어 방산혁신클러스터의 최적지로 꼽히고 있고 이번 LIG넥스원의 투자는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에 청신호를 밝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행사에서는 재활용품 수집경진대회, 유공자 표창, 재활용품 악기공연, 업사이클링 전시, 새마을운동 사진전, 환경체험 등 기념행사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의 부대행사를 더해 행사의 다채로움을 더했고 새마을지도자뿐만 아니라 관내 교육기관, 영남대학교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외국인 학생들도 참여해 재활용품 수집 현장을 직접 보고 경험하는 좋은 시간이 됐다. 도는 올해부터 새마을 환경살리기 시군 자체행사를 추진할 수 있도록 도비 보조금을 지원하고, 연말 새마을종합평가와 더불어 환경살리기 분야 평가를 통해 연말 최우수 시군에 시상도 할 예정이다.
지역 4개 대학의 재학생에게 메타버스 전문교육과 다양한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으로 메타버스 아카데미는 온·오프라인 과정을 병행하며, 학점을 인정해주는 교과 과정과 비교과 과정으로 구분돼 운영된다.
착수행사를 가진 망양정은 동서트레일 전체 구간의 시점으로 해가 뜨는 관동 8경의 으뜸인 곳으로 이날 행사에는 산림청장, 경북도 행정부지사, 울진군수, ESG 자금을 투입하는 우리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해 주요 인사들과 관계기관, 그리고 울진군민들이 참석해 동서트레일 조성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에 구성된 자문위원회는 경북도 해양치유자원 관리 및 활용 조례에 따라 학계, 연구기관, 유관 기관∙단체 등 해양치유산업 분야에 다양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울진에서 건립중인 해양치유센터 조성사업과 조성 이후 활성화 방안 등 해양치유산업 육성을 위한 주요 정책 자문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
코로나19 팬데믹에도 온라인 개최로 면면히 이어져온 이용기능경기대회는 올해 1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클래식&수염작품, 신사형 스타일, 창작 커트‧드라이 등 8개 종목에서 열띤 경연이 펼쳐졌다.
이번 교육에서 관상어 양식이론 및 현장실습교육, 선진 양식사례 및 6차 산업화 방향, 내수면 전문연구기관 견학을 실시했고 고부가 신품종인 토속 어류의 관상어 산업으로의 전환에 발맞춰 교육생들에게 양식기술과 내수면 양식장 운영사례 등의 현장 중심적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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