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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전남이 85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남이 74곳, 경북 57곳, 강원 45곳, 충북 22곳, 경기 18곳, 충남 17곳, 제주 8곳, 전북 7곳, 부산 6곳, 인천 5곳, 울산 4곳, 서울 2곳, 대전 1곳 순이었다. 반면 대구와 광주, 세종은 폐교된 학교 시설을 모두 교육용 또는 문화시설, 사회복지시설, 소득증대 및 공동이용시설 등으로 활용하고 있었다.
이번에 돌아온 백자청화김경온묘지는 영조 2년 진사시에 1등으로 합격한 김경온의 묘지로 1755년 제작된 것으로 묘지는 다섯 장 구성이 완전하게 남아있으며 백토로 만든 판 위에 청화 안료를 이용해 해서체로 정갈하게 작성됐으며 제작과정에 대한 기록이 분명한 점에서 사료적 가치가 매우 높다.
경북대학교-산림조합중앙회-한국전자기술연구원-케이비시스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이번 연구를 수행하며, 울진 산불피해 지역을 실증지로 정해 ‘대형 산불피해지역의 하천재난 대응을 위한 복합센싱기술과 통합 IoT플랫폼’개발에 나선다.
가을 주요 자생식물의 색감인 ‘우리꽃 보라보라해’의 주제에 맞춰 구절초, 갯쑥부쟁이, 산국 등 17종 24만 본을 수목원 곳곳에 전시해 아름다움을 전한다. 또 가을꽃 자생식물 특별전과 봉박사의 씨앗연구소 등 특별전시와 퀴즈원정대, 만들기 체험 등 체험해설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페스티벌 기간 중인 10월 9일 수목원 일원에서 봉화의 명품 숲길을 체험하는 2022년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트레킹 페스티벌도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100여 점의 작품을 ‘1부 자연과 마주하며 학문을 연마하다’, ‘2부 찾아가는 기쁨, 맞이하는 즐거움’, ‘3부 인륜의 실천, 공간으로 전하다’, ‘4부 선현을 기억하고, 그리워하다’로 주제를 나눠 이를 통해 누정문화의 현대적 계승과 미래적 가치를 그려냈다. 특히, 영덕 옥계계곡의 침수정, 청량산 어귀에 있는 안동 고산정, 드라마 ‘미스터선샤인’으로 유명해진 안동 만휴정, 예천의 초간정과 청송의 방호정은 화가가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표현된 여러 작품이 출품되고 있어 창산 김대원 화백의 실험정신을 확인할 수 있다.
대회결과 측량의 정확성과 장비운용능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의성군이 최우수의 영광을 차지했으며, 우수는 영천시‧군위군, 장려는 안동시‧고령군이 선정됐다. 최우수팀으로 선정된 의성군 민원과 측량팀에게는 국토교통부 중앙지적위원회의 조사측량자로 활동할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신라예술제는 봉황대를 중심으로 시내상가 인근에서 대부분의 공연, 전시 프로그램이 이뤄진다. 특히 10월 1일부터 16일까지 시내 빈 점포 20개소를 대여해 아트상품 및 작품 전시‧판매, 쉼터와 문화체험 공간을 조성해 ‘신라아트마켓’은 원도심 활성화에 더욱 한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는 경주 8색을 주제로 8개 주제공원과 5개 부속정원, 신세대 포토존, 야간 경관용 조명시설 등이 선보일 예정이며 전원생활을 동경하는 도시민들을 위해 화훼는 물론 농산물 표본, 도시 및 미래형 텃밭 그리고 체험존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체험행사도 연다. 이밖에도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 참여는 물론 귀농귀촌 부스 등 도 운영해 다양한 분야의 협업은 물론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다음달 고용을 원하는 농가를 신청을 받아 선정하고 오는 12월 법무부에서 인원이 확정되면 내년 상반기부터 입국이 가능할 전망으로 시는 필리핀 현지 사전교육 및 농가배치 전 재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지속적인 계절근로자 모니터링 및 농가 현장 점검 등을 통해 무단이탈 방지는 물론 인권보호 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다음달부터 시행될 캄보디아 외국인 농업연수생과 연계해 계절근로자 도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합동실사단은 포항제철소 압연공장과 철강공단의 피해기업을 방문해, 태풍으로 인한 피해와 복구상황을 듣고 현장을 둘러봤고 이강덕 포항시장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철강산업 위기의 심각성에 공감하고,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위한 절차를 조속히 진행해줘서 감사하다”며, “철강산업의 위기가 확대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한 만큼 신속한 선제대응지역 지정과 함께 국가예산 조기 투입으로 국가의 기간산업이 흔들리지 않도록 지원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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