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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77개 기업으로 출범한 메타경북 얼라이언스는 현재 160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참여기업의 다양한 지원을 통해 기업의 기술역량을 높여 나가려는 취지이다. 이번 프로젝트그룹 지원 공모사업은 메타경북 얼라이언스 회원사와 시군, 도내기관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의료, 정보화, 문화․관광, 공공, 산업융합, 자유 총 6개 분야에 대해 메타버스 플랫폼 및 서비스 개발을 지원한다
경북도는 27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임이자 국회의원과 함께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으‘지역산업활력과 외국인 우수인재 유치를 위한 지역특화형 비자도입 토론회’를 열었다.특히, 경북도가 최근 공모를 통해 선도사업 대상지역으로 지정된 법무부의‘지역특화형 비자 제도’와 도에서 제안한 ‘광역비자’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27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17개 지자체별 노후 수리시설 현황’자료에 따르면, 전국에 분포된 50년 이상 노후화 정도가 심각한 수리시설 26,517개 중 약 28.9%(7,673개)가 경북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다음으로는 경남 17.7%(4,686개), 전남 14.4%(3,826개), 전북 11.1%(2,955개), 강원 7%(1,843개)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자리는 이미 23년 정부 예산안이 국회로 제출됐고 10월부터 본격적인 국회 예산심사가 시작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들과 예산사업에 대한 사전교감과 지방시대를 위한 정책현안 및 제도개선과제에 대한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도 주요간부들이 참석했고 임이자 경북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들이 총출동했다.
이번 행사는 헌신과 희생으로 자녀를 위해 쉬지 않고 일해 온 대한민국 모든 부모님과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부모님께 하고픈 말 홍보주간 운영을 통해 진행된다. 28일부터 내달 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개인 페이스북, 블로그 등에 그동안 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들을 작성·게재한 후 (경북도청 페이스북)에 링크 주소를 적어주면 된다.
경주의 대표 명품문화 예술축제인 ‘2022 제49회 신라문화제’가 오는 30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월정교와 시내일원에서 펼쳐진다. 27일 경주시에 따르면 1962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49회째를 맞이한 신라문화제는 우리나라 근현대사와 그 역사를 함께 해 왔으며, 지난 2019년에는 문체부로부터 ‘문화관광 육성축제’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간 신라문화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2020년은 행사가 취소되었고, 2021년은 행사가 대부분 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돼 축제를 기다리는 방문객들에게는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항시와 공영홈쇼핑은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중소·벤처기업 및 농·축·수산품 판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과 조성호 공영홈쇼핑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중소·벤처기업의 온라인 판로 지원, 소상공인 제품 활성화 지원, 공익지역홍보 무료광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사업 등 상호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시민들의 개방 수요와 기관간 공동활용 데이터 조사에 따라 수렴된 의견은 공공데이터 신규 발굴을 통해 개방을 확대하고 데이터 품질 관리체계를 확립해,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포항시에서 구축 중인 빅데이터 통합플랫폼에 지속적 데이터 축적을 통한 데이터 댐 구성 등 데이터 기반 사업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경주시가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는 물론 겨울철 결빙사고가 끊이지 않던 ‘황오지하차도’의 평면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황오지하차도’는 부산서 포항을 잇는 ‘동해남부선’을 건널목 없이 통행하기 위해 1978년 설치됐지만, 지하도인 탓에 안전사고는 물론 주변 상권을 단절시키는 원인으로 지목되기도 했다. 다행스럽게 지난해 12월 해당 철도 노선인 ‘동해남부선’이 폐선 됨에 따라 경주시가 구조개선에 나설 수 있게 됐다.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포항시남구울릉군, 교육위원회)은 장애학생지원센터의 책무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장애대학생 교육을 총괄하는 국가 차원의 고등교육지원센터를 설립 또는 지정하도록 하는 내용의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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