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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8월말 기준 농기계 안전사고 통계분석 결과 이송환자는 420명(사망 24명·부상 396명)이 발생했다. 농기계별 사망자는 경운기 14명(58%), SS기 7명(29%), 트랙터 3명(13%)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70대 8명(20%), 80대 6명(35%), 60대 5명(40%), 50대 3명(13%), 90대·40대가 각 1명(8%) 순이었다.
이들 교육 연수자들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인 방글라데시, 네팔, 파키스탄, 라오스, 파푸아뉴기니, 동티모르 등 6개국의 산림경관복원 관련 담당자들이다. 이번 초청 연수는‘한국의 산림·경관복원에 관한 교육 연수’라는 주제 아래 한국의 산림녹화 정책 강의와 현장 방문을 통해 산림경관복원 역량 강화하고, 산림 분야 전략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또 이를 통해 향후 해외산림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도 의미를 가진다.
경북에는 울릉 태하포구(지방어항), 울릉 현포항·남양항(국가어항), 포항 영일만항(무역항)이 파력발전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파력발전은 파도의 움직임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해양에너지로 태양광, 풍력에 비해 날씨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24시간 작동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경북 동해안의 연안 및 도서지역에 파력발전 실증시험을 통해 경제성이 입증되면, 본격적으로 파력발전 친환경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정부와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파력발전은 미국, 영국 등 EU 일부 국가만 기술을 확보한 상황으로 국내에서는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제주도(추자도)에 파력발전 실증시험이 이뤄지고 있다.
27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704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056명(해외유입 5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74,719명이다. 경북은 도내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648명(국외 11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116,603명이다.
포항지역 이재민들과 주민들에게 연일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서포항농협 포항시 학교급식지원센터는 26일 시청을 찾아 3,000만 원 상당의 벽지, 장판을 포항시에 기탁했다. 김주락 서포항농협장은 “태풍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성금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8일(수) 오후 2시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리는 ‘필리핀 외국인 계절근로자 MOU체결식’에 참석한다.
28일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관련 중앙부처 합동실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26일 오전 7시 45분께 대전 유성구 용산동 소재 현대 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7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인근 숙박동 투숙객과 종사자 등 110명이 대피하는 혼란이 빚어졌지만, 화재 발생 당시 아웃렛은 개장 전이어서 외부 손님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를 당한 이들은 모두 하청업체와 외부 용역업체 소속 직원들로, 개점 전 준비를 위해 새벽부터 업무에 나섰다가 참변을 당했다.
경북도콘텐츠진흥원은 대가야와 3대 악성(樂聖)중 한명인 우륵을 소재로 고령군 브랜드 웹툰을 제작, 지난 19일부터 웹툰플랫폼 만화경에 연재를 시작했다. 26일 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웹툰은 가야금의 창시자 우륵과 그의 뮤즈(Muse)가 된 가야금 전공자인 소하가 시공간을 넘나들며 이끌어가는 로맨스물이다. 웹툰 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모하(작화), 파랑(글)작가의 협업으로 제작됐다.
올해 상장한 3개 기업을 살펴보면, 세아메카닉스는 2020년 ‘경북PRIDE기업’지정 및 경북 중소기업 전주기 디자인개발 지원, 영창케미칼은 2017년 ‘경북PRIDE기업’지정 및 경북도가 출자한 펀드 투자, 새빗켐은 2020년 경북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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