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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240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592명(해외유입 8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70,564명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648명(국외 14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1,112,596명이다.
오는 26일부터 실외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전면 해제된다. 작년 4월 야외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생긴 이후 17개월 만이다. 이에 따라 50인 이상이 모이는 야외 집회에 참석할 때나 공연, 스포츠 경기를 관람할 때도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코로나19 재유행의 고비를 확연히 넘어서고 있다"며 이런 방침을 밝혔다.
최우수상은 구미시의 '남은 음식물의 효율적 처리로 소상공인 부담다운!'사례로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 사업장의 남은 음식물 배출 및 운반업체의 근거리 처리로 사회적, 경제적 비용 절감 효과를 이뤄낸 사례로 평가받아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훈장을 받은 전수 대상자는 6‧25 전쟁에 참가해 전공을 세워 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훈장을 받지 못한 상태로 사망한 고 유만식 하사로 시는 이날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김호진 경주시부시장이 훈장을 전달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대인 관계 속에 쓰이는 대화의 변화로 관계를 개선하는 방법과 나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나의 감정 내리기를 평소에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이번 축제는 작년 코로나 상황에서 열리던 비대면 개최와는 달리 도서관 앞마당에 야외 부스를 설치해 다채롭게 진행됐으며 책표지로 가방 만들기, 도서관 대장정,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과월호 잡지 배부, 독립책방과의 만남 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열렸다.
이번 태풍으로 포항철강공단의 100여 개가 넘는 기업체는 침수와 건물 파손, 토사 유출 등 잠정피해액만 1조8,000억 원의 막대한 피해가 집계되는 가운데 이에 대한 복구에 상당한 시일과 비용이 소요될 전망으로 신청서를 통해 4개 분야에 철강산업 위기 극복, 철강산단 기반시설 복구 및 신설, 그린산단 조성, 철강 Rebound 펀드 조성, 디지털-그린 복합문화센터 건립 등 27개 사업에 1조4,000억 원의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국민의힘은 23일 규제개혁추진단을 당의 공식 기구로 발족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규제를 “모래주머니”에 빗대며 혁파 의지를 여러 차례 드러낸 바 있다. 이에 당 차원에서도 현실과 동떨어진 규제를 발굴하고, 정부 각 부처 및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규제 개혁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는 취지다.위원장은 홍석준 의원이 맡았으며, 현역 의원 중에는 김병욱, 박대수, 백종헌, 윤창현, 한무경 의원이 참여한다.
경북도 농업기술원에서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제22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에 지역 농산물가공경영체 12개 업체가 참가해 우수한 제품으로 공격적인 홍보 마케팅에 나섰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SWEET ! SALTY ! DRINK !’라는 출품 주제로 달콤한 즙‧청‧잼류, 짠 장류, 절임류, 마시는 차류, 식초류 50여 종을 전시해 다양한 소비자의 취향에 맞춘 제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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