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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 프로야구’에 참석해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홍보를 위한 시구를 할 예정이다.
인권위는 진정을 접수하면 90일 이내에 그 결과를 진정인에게 통보해야 한다. 피살 공무원의 형인 이래진 씨는 지난달 29일 서울중앙지검 고발인 조사를 앞두고 브리핑에서 "사건 직후 황희·김철민 의원이 '월북을 인정하면 보상해주겠다고 회유했다'"며 "김 의원이 '같은 호남 출신인데 같은 편 아니냐. 어린 조카 생각해 월북 인정하고 보상받으라'라고 설득했다"고 주장했다.
해로 개최 10주년을 맞이하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이 100년 축제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뜨겁게 다시 돌아온다. ‘치맥의 성지에서 열(十)열(熱)히 다시 뜨겁게’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회복을 알리는 첫 민간 축제인 만큼 역대급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3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2년간 공백을 딛고 오는 6일~10일 5일간, 두류공원 일원과 평화시장 닭똥집 명물거리, 두류 젊음의 거리 등지에서 열리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코로나19 극복 및 일상회복과 축제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막식부터 축제장 환경, 축제 콘텐츠 등 모든 구성을 기존 축제보다 한층 업그레이드해 준비했다.
모집기한은 희망저축계좌Ⅰ은 7월 19일까지, 희망저축계좌Ⅱ는 7월 18일까지이며, 신청 희망자는 근로 및 소득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희망저축계좌Ⅰ’의 가입대상은 생계·의료 수급가구 중 근로·사업소득이 기준중위소득 40%의 60% 이상인 가구로, 3년 동안 매월 10만 원 이상(최대 50만 원)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이 월 30만 원 추가 적립돼 3년 만기 시에는 1,440만 원과 이자를 받게 된다.
시범사업은 포항시의 경우 경기 부천시와 함께 (모형1)에 해당하며, 서울 종로구와 충남 천안시는 (모형2), 경남 창원시와 전남 순천시는 (모형3)으로 각각 적용하여 운영한다. 1단계 상병수당 시범사업은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사업을 운영하며, 포항시는 협력사업장 발굴, 시범사업 홍보, 자격심사·수급자 관리 지원 및 이해관계자 협조체계 구축 등의 협조·지원을 하게 된다.
아시아 최대 거리 퍼레이드 축제가 더욱더 새롭게 변신한 파워풀 대구페스티벌로 대구의 뜨거운 도시를 다시 점령한다. 민선 8기를 맞아 힘차게 재도약하는 대구의 대시민 염원을 담은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이 8일(금) 전야제를 시작으로 9일~10일 국채보상로(중앙네거리~종각네거리) 일원에서 2일간의 뜨거운 축제의 막을 올린다.
제12대 경북도의회의 의정활동 시작을 알리는 제332회 임시회가 오는 4일부터 15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61명의 경상북도의원들의 4년 임기를 시작하는 첫 회의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12대 경상북도의회 전반기 2년을 책임질 의장, 부의장(2명)을 비롯한 상임위원장(7명)을 선출하며, 원구성 이후에는 경상북도지사 및 경상북도교육감으로부터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각 상임위원회별 활동이 이어진다.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3년 기초생활거점조성’ 공모에 선정된 전국 15개 지구 중 전국 최다로 포항(동해면), 김천(대항면, 증산면), 영천(화남면), 경산(자인면), 성주(초전면) 등 5개 시군(6개 지구)이 신청해 모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전국 15개 지구에는 강원 1, 충남 1, 전북 1, 전남 1, 경북 6, 경남 4, 제주 1개가 선정됐다.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면 소재지와 배후마을에 대한 기초생활서비스 공급 거점을 조성해 생활서비스 제공과 역량강화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를목적으로 한다.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평소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연구해 온 신세원 발굴 및 체납 징수기법 등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지방재정 확충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총 23건의 사례가 제출됐고 분야별 서면심사를 거쳐 선정된 세외수입 분야 5건, 지방세 체납분야 5건 등 총 10건의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민선8기의 경북도 경제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 이달희 경제부지사가 취임식도 생략한 채 민생경제 챙기기에 나섰다. 이 경제부지사는 1일 오후 별도의 취임식 없이, 비상경제대책회의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회의를 주재한 이 경제부지사는 “現 상황에서는 2년여 넘게 지속된 코로나 정국과 고유가, 살인적인 물가 급등, 전 세계적인 고금리 등 극도로 어려워진 민생을 챙기는 것이 우선”이라며 취임식 취소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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