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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전기요금과 가스요금이 동시에 인상돼 물가 부담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올 3분기(7~9월) 전기요금의 연료비 조정단가가 5원 인상됨에 따라 4인 가구(월평균 사용량 307㎾h<킬로와트시> 기준)의 월 전기요금 부담은 약 1천535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달부터는 민수용(주택용·일반용) 도시가스 요금도 인상될 예정이다.
농가의 로열티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도에서는 2006년부터 국산 품종 개발을 시작해‘싼타’,‘알타킹’등 15품종을 육성해 왔고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경북에서 육성한 딸기 품종이 재배되면서 로열티를 주는 나라에서 받는 나라가 됐다. 특히, 싼타는 수확시기가 가장 빨라 중국에서는 성탄절에 맞춰 생산 ㆍ판매 되면서 성탄홍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고 ‘알타킹’,‘허니벨’,‘베리스타’품종도 베트남, 중국, 우즈베키스탄 등 5개국에 전용실시를 해 약 1700만원 로열티를 받았다.
이날 참가자들은 바지게시장을 다니며 지역특산품인 생선, 건어물 등을 구매하고 어려운 전통시장의 경기를 체감하며 상인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에 공감했다.
전국 최초 복지시설의 예방적 코호트 격리와 12개 군 지역에서 시행된 사회적 거리두기, 드라이브스루 검진 등 경북도에서 선제적으로 이뤄졌던 방역관리 현장을 시군 보건소장과 역학조사관을 통해 생생하게 들었고 지역에 맞는 새로운 감염병 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애쓴 손태종 경북권질병대응센터 감염병대응과장, 이관 경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장,민간역학조사관으로 임무를 수행한 유석주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박지혁 교수에 대해 공로패도 수여했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는 농촌인구감소, 저출생, 고령화에 따른 농촌공동체 붕괴의 해법으로 귀농귀촌이 농정의 주요 정책 중 하나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고 이철우 도지사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과 국회의원에게 경북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고소득 작물이 많아 귀농귀촌 최적지임을 강조하며,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물‧마장마술‧권승‧허들‧스피드‧릴레이 경기 등 선수 400명, 관계자 100명, 관람객 600여명 등 1000명 이상이 참가해 국내에서 개최된 승마대회 중 최대 규모를 자랑했다.
한국어말하기대회 1등 수상자는‘랜선으로 떠나는 한중문화여행’을 발표한 정저우경공업대학교 예저우단 학생이 차지했고 중국어말하기대회 1등은 계명대학교 김희수 학생이 선정돼 주부산중국총영사관의 투징창 부총영사가 직접 특별상과 상금 100만 원을 수여했다.
주요 논의사항은 먼저 사람과 동행하는 사회서비스로 대전환이라는 복지정책, 지방의료원 위탁 운영 개선 등을 통한 신종 감염병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방안 마련에 대해 논의했고 산불대응 역량 강화를 통한 안전 경북 실현, 미래 복합․신종재난 대응 위한 경북형 스마트 재난대응시스템 구축, 재난중심형 메타도시 구현, 재난지원 플랫폼 구축 통한 민간단체와 민간 재난안전문가 참여 활성화에 대해서도 토의했다.
이날 보고회는 대학교, 연구기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기관이 과업 수행결과 보고 및 향후 기업지원시설 조성 추진방향 등을 발표했으며,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 및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입시왕 펜타킬’ 최승해 입시전문가는 전형별 최신 대입트렌드’를 주제로, 대입 전형 및 최신 대입트렌드 이해, 수능의 이해와 대비, 지역대학 진학방법 및 리스크 관리전략 등 입시 전략과 최신 정보를 전달했고 이만기 소장은 수시 및 정시준비를 주제로, 2023학년도 입시특징 및 대입 시기별 전략, 수시 논술 전형 특징 및 지원 전략, 의약학계열 선발 방법 및 주요대학 입시 변경 사항 등 최신 정보를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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