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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도시기구 아시아-태평양 지역사무처(OWHC-AP)는 김호진 경주시 부시장을 대표로 해 지난 20일 베트남 후에 문화유적보존센터(Hue Monument Conservation Center, HMCC)를 방문해 세계유산도시 학술·홍보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HMCC는 199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후 기념물 복합지구(Complex of Hue Monuments)를 비롯해 후에의 무형 유산을 관리하고 있는 후에성 설립 유산관리 전문기관이다.
26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99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83명(해외유입 7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71,353명이다. 경북은 도내 19개 시·군(시 9, 군 10)에서 코로나19 확진 316명(국외 6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790,489명이다.
백선엽 장군은 낙동강 전선을 사수하면서 북한의 침략에서 대한민국을 구한 ‘다부동 전투’의 주역이다. 그의 전쟁 당시 "내가 앞장서서 싸우겠다. 만약 내가 후퇴하면 나를 먼저 쏴라”며 도망치는 장병들을 막았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또 다부동 전투 승리 덕분에 국군과 UN(유엔)군이 낙동강에 교두보를 마련함으로써 인천상륙작전이 가능했다고도 알려져 있다.
경북도는 25일 오후 호국의 도시 칠곡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청년 당선인이 함께한 ‘경북 청년 당선인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출마 연령이 만 25세에서 만 18세로 낮아지고 첫 선거로 경북의 경우 당선자 373명 중 청년(만19세~39세) 당선인은 13명으로 3.5%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제7대 지방선거 369명 당선자 중 청년 당선인이 9명(2.4%)에 불과한 것과 비교하면 소폭 증가한 수치이다. 이는 청년들의 정치 참여가 확대되고 다양한 시각과 목소리가 정책에 담겨질 긍정적인 시그널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와 연계해 추진하는 이번 서비스는 최근 국제결혼과 해외 취업, 유학 등으로 외국인 민원 수요가 증가함에 따른 것이다. 시는 외국인이 방문하면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통역 활동가와 전화상담 연결을 통해 민원 업무를 처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날 기념식은‘지켜낸 자유, 지켜갈 평화’라는 주제로 기념공연, 보훈콘텐츠 영상 상영, 호국보훈의 달 유공자 표창, 호국노래(전우야 잘자라) 합창, 6․25노래 제창, 회고사, 만세삼창 등 순으로 진행됐다. 부대행사로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경상북도지부에서 6.25전쟁 당시의 처참했던 상황을 살펴볼 수 있는 사진전을 개최해 전쟁의 참혹한 실상을 함께 느끼는 시간도 가졌다.
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밝히며 "저와 정부는 자유와 평화 수호를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자유 대한민국을 위해 국군 및 유엔 참전용사들께서 흘린 피와 땀을 기억한다"며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 번영은 이분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이룩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제대로 대우하는 나라, 국제사회에서 자유 수호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7일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리는 ‘제60회 경북도민체전 포항시선수단 출정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2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56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16명(해외유입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71,070명이다. 경북은 도내 21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340명(국외 6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790,17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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