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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방시대는 중앙보다 지방이 미리 준비하고 열어가야 한다. 경북은 지방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준비위원회를 공식 출범했고, 대기업으로부터 100조원 유치를 위한 투자유치특별위원회도 만들었다”고 말하며 "자율과 책임의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헌법 전문에 지방분권국가임을 선언하고, 중앙정부는 지방정부를 믿고 대폭적인 권한 이양을 해야 한다”고 지방분권 개헌을 주장했다.
입주대상자로 선정되면 교통공단의 공유사택을 최대 4년간 제공받을 수 있고 공단에서 추가로 제공하는 신규직원과의 일대일 멘토링, 임직원 활용 e-러닝 시스템 이용권, 법률자문 서비스 등 인재육성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이 국장은 대구 심인고 출신으로 서울대를 나와 행정고시(37회)를 통해 공직에 들어온 뒤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국장, 개발금융국 국장, 소득주도성장추진단 정책지원관 등을 지냈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환경, 소방, 산림, 공원, 자동차 등 민생분야의 다양한 사법경찰업무를 수행하는 관계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고 공무원들의 특별사법경찰 업무수행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수사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를 초빙해 특강도 진행했다.
영천 인종대왕 태실은 설치 과정과 내력을 알 수 있는 관련 기록이 비교적 자세하게 남아 있고, 전체적인 조영기법과 구조 등이 조선왕실 태실 의궤의 내용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세부 장식이나 조각기법 등이 우수해 역사적․학술적․예술적․기술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위산일궤(爲山一簣)라고 했다,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것도 긴긴 역사가 만들어지는 것도 결국 일궤(一簣), 한 삽처럼 작은 하나, 하루하루의 시간들이 그야말로 한걸음씩, Step By Step의 과정을 거쳐 모아지고 만들어진 것이기에 말이다. 치열한 경쟁에 뒤로 밀리고 노후 불안으로 고민하는 중장년, 높은 장벽들 앞에 절망하고 힘들어하는 청춘, 모두에게 이렇게 한마디 건네 본다. 위산일궤(爲山一簣)!, 한걸음씩, Step By Step!, 가까이 열려있는 평생교육 방법들을 통해 미래를 향해 새로운 하루하루들을 모으고 모으면 우리 모두 행복한 미래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경진대회 결과 대기업 부문에 삼성전자 MX사업부 웨이브 분임조, 중견기업 부문에 풍산 안강사업장 새마음 분임조, 공공기관 부문에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 샛별 분임조가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경북 산업구조 분석, 경북청년 고용구조 분석, 경북도 청년실업률 분석, 청년실업률 해소방안 등을 도출할 방침으로 경북의 산업구조를 연도별, 월별, 시군별로 분석해 고용율과 실업률 간의 상관관계와 만 19~39세의 지역청년과 관련한 성별, 학력, 비경제활동, 경기변동 등이 청년실업률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2019년‘국제숙련도 시험’에 처음 참가해 3개 분야 모두 ‘만족’ 평가를 받은 후, 올해도 최우수 분석기관으로 인정받으면서 4년 연속 최우수 분석기관 국제인증서를 획득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재난관리 유공자에 대한 도지사 표창, 여름철 기상상황, 풍수해보험제도 안내, 자율방재단 임무와 역할에 대한 특강, 현장 의견수렴을 위한 자율방재단원과 담당공무원 간담회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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