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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20일 경북도 동부청사에서 북극해 항로 시대를 준비할 해양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첫 회의를 열었다.
경북도는 21일 문경새재 일원에서 자활사업 참여 주민과 종사자 등 1,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상북도 자활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 사과로 생산한 ‘문자사과’가 외교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APEC 2025 KOREA’정상회의 주간 공식 협찬품으로 선정되어 세계에 알린다.
경북소방본부는 21일 청도군 풍각면 금곡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민가와 농공단지, 요양원, 문화재로 확산하는 대형 복합 재난을 가정한 산불 대응 긴급 구조훈련을 했다.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20일 APEC 정상회의 경주 개최를 앞두고 APEC 소방작전본부 종합상황실, 소방헬기 이착륙장 등의 현장을 방문해 행사를 대비한 소방안전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경북도가 산불 피해지역 관광 회복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유튜브 경북여행단 프로젝트’가 전국 유튜버들의 선한 동행 속에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섰다.
경북도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제3차 경북도 관광진흥기금 융자사업’을 시행한다.
경북도가 농업대전환 핵심사업으로 추진해 오던‘경북형 공동영농’이 2026년부터 ‘공동영농 확산 지원’ 국비 공모사업(시범)으로 추진된다.
최근 국내외 해킹 피해가 잇따르며 사이버 보안에 대한 국민적 불안이 커지고 있지만, 정부의 정보보호 공시제도가 요식행위에 불과해 실효성 논란이 제기되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인선 국회의원(재선·대구 수성구을)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6년간 중국인 여행자의 세관 위반 건수는 총 7만2천여 건에 달하며, 올해도 전년도에 근접한 1만7천여 건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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