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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민의 날은 박혁거세의 신라건국일인 기원전 57년 4월 병진일을 양력으로 환산한 6월 8일을 조례로 지정한 것으로, 올해 15회째다.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소규모로 개최됐지만 올해는 일상회복과 함께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축제와 화합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움츠렸던 기운을 깨우는 역동적인 난타 퍼포먼스로 문을 연다.
기존 운영중인 100MeV 선형 양성자가속기는 미국, 일본, 유럽연합 등 해외 과학기술 선진국 시설(500 MeV ~ 3,000 MeV)에 비해 낮은 사양과 중성자 이용시설 부재로, 고에너지 양성자빔/중성자빔을 요구하는 반도체, 우주/국방, 극한환경소재, 6G 이동통신 등 첨단과학기술분야에 활용하는데 한계에 직면한 실정이다.
청소년 한국가곡 경연대회는 우리 가곡을 널리 알리기 위해 열리는 행사로, 경상투데이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음악협회가 주관하며 경주시와 경북교육청이 후원한다. 초등 저·고학년부를 비롯해 중등부, 고등부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된 경연에는 전국에서 참가한 120여명이 실력을 겨뤄 17명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포항시는 7일 민생현장의 중심 죽도시장에서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밥상 물가 안정을 위한 유관기관·단체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해, 최근 브레이크 없는 소비자 물가 극복 대응을 위한 비상사태에 돌입했다.
새로 제정되는 조례안으로는 대구시 공무원과 공공기관 임직원 등의 갑질 행위를 근절하고자 신고․지원센터 운영과 피해자 지원에 관한 사항을 담은 ‘갑질행위 근절 조례안’,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 감축 목표 설정 등을 규정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안’이 접수되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최근 5년간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발생 현황 통계에 따르면, 총 195건 8881명의 환자 중 여름철(6~8월)에만 114건(58%) 6357명(72%)의 환자가 발생했다. 또 발생장소는 학교가 5424명(61%)으로 가장 많았고 기업체 등의 집단급식소 1744명(20%), 음식점 865명(10%) 순으로 나타났다.
7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791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39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762,533명이다. 경북은 도내 20개 시·군(시 10, 군 10)에서 코로나19 확진 452명(국외 1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780,808명이다.
8일(수) 오전 7시 30분, 호텔인터불고에서 개최되는 『국가기관장 조찬모임』에 이어 오전 10시, 대구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되는 『제292회 임시회(개회)』에 이어 오후 6시, 호텔인터불고에서 개최되는 『2022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 회장단 정기총회』에 참석한다.
“고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주제로 거행된 이번 추념식은 추모묵념, 국민의례, 헌화・분향, 호국보훈의 달 영상 상영, 추념공연, 추념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6.25 참전유공자로 2017년 영천호국원에 안장된 故 육국병장 남상진님의 딸 남익지씨가 고인으로부터 전해 들었던 당시의 힘들었던 상황과 고인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 ‘아버지께 드리는 편지’를 낭독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보훈대상자가 입원 중인 병실을 직접 방문해 국가를 위한 고귀한 희생에 경의를 표하고 빠른 쾌유를 기원했고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국가유공자 진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포항의료원 관계자들의 현안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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