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는 하나뿐인 지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지난해 2050 탄소중립 선언에 이어, 올해는 탄소중립 지원센터를 지정‧운영하고, 탄소중립 기술개발 통합센터를 설립, 테스트베드 등을 조성하고 있으며 산업단지와 쓰레기소각장 인근에 울창한 숲을 조성해 미세먼지와 도시열섬을 차단하고 있고 전기차와 수소차 지원 확대와 재활용품 공공 선별시설 현대화 및 농어촌지역 재활용품 분리배출시설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감과 무기력증에 빠진 시도민을 위로하기 위해 ‘6월의 시작, 꽃으로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대구시 주최·EXCO 주관·경북도 후원으로 개최되며 대한민국 대표 플로리스트들과 100여개의 화훼산업 관련 기업·단체가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된 꽃을 사용한 조형물 전시·체험·판매·각종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로 관람객들에게 도심 속 힐링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도에서 육성한 40개 가공경영체가 참가해 지역 농산물을 가공한 한과․잼․조청․음료․주류․장류 등 80여 우수가공제품을 도시민에게 선보일 예정으로 전시회 기간 신세계백화점, 티몬, 서울시교류사업단 등 국내 유명 MD들을 초청해 제품에 대한 홍보 및 품평회도 겸할 계획이다.
전시 품목은 적색 소륜의 다수성인 ‘패션프라이드’ 등 거베라 5품종, 흰색 홑꽃형의 조기 개화성인 ‘밀키엔디’ 등 국화 5품종, 노랑적색의 복색으로 고온적응성이 우수한 절화장미인 ‘버닝골드’ 등 장미 5품종 등으로 경북화훼생산자연합회에서 출품한 화훼 신화종도 함께 전시된다.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 하루평균 629,188명이었던 시내버스 이용객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지난 2년 2개월간 승객이 하루평균 457,040명까지 줄어들었다가, 올해 5월 하루평균 이용객이 540,472명으로 점차 일상으로 돌아오고 있다.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선정된 제1회 정점식미술상 수상자 양은희 미술사가는 1965년 제주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학과 석사, 뉴욕시립대 대학원에서 현대미술사, 미술이론 전공으로 미술사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는 스페이스 D 디렉터 및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미술이론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수상작인 ‘방근택 평전’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한국 현대미술의 전 지구화와 비엔날레 시대’가 있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과테말라 수료 60주년을 기념해 서울역사박물관과 주한 과테말라 대사관, 과테말라 국립고고민족학박물관이 공동 개최한 순회전으로 서울역사박물관, 대구근대역사관에 이어 세 번째로 방짜유기박물관에서 전시한다.
현충일에는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고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는 추념행사에 맞춰 민방위 경보사이렌 울림을 이용해 묵념을 실시하고 있다. 도는 현충일 묵념사이렌이 민방공 경계경보(1분간 평탄음)와 동일한 만큼 당일 도민이 적의 공습에 의한 경보사이렌으로 오인하지 않도록 전날인 5일 오후 3시에 경보단말을 활용한 사전 안내방송을 실시한다.
포항시와 포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3일 ‘제27회 환경의 날’을 맞아 송도솔밭 도시숲에서 ‘하나뿐인 지구(Only One Earth) 탄소중립 그린도시! 환경희망특별시 포항’이라는 주제로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함께해요 탄소중립’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탄소중립 실천 및 지역 환경 보전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 탄소중립 실천 선언문 낭독,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그린도시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16년 만에 성사된 청송군수 선거에서 국민의힘 윤경희(62) 후보가 당선됐다. 개표 초반부터 줄곧 앞서나가던 윤 당선자는 끝까지 우위를 유지하며 총선거인수 22,790명 중 16,847명이 참가한 이번 투표에서 10,401표(63.49%)를 얻어 5,981표(36.50%)를 얻은 무소속의 배대윤 후보를 따돌리며 재선에 성공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