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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철길숲’이 준공 3년차를 맞아 도시의 중심녹지축으로 기능하며, 시민들의 일상 속에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 포항 철길숲은 2015년 4월 KTX 포항 직결선 개통에 따라 동해남부선 도심구간이 폐선되면서 방치된 철로를 활용해 조성한 포항의 대표적인 도시숲으로, 2019년 5월 북구 우현동에서 남구 연일읍 유강리까지 9.3km 구간에 조성됐다.
이번에 통과된 ‘해양조사와 해양정보 활용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해상의 선박 및 인명 등의 안전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해상사격‧해상훈련을 실시 또는 관리하는 기관의 장은 해상사격‧해상훈련의 내용, 일시, 위치 등을 포함한 구체적인 사항을 해양수산부장관에게 통보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철우 후보는“선거운동에 들어가면서‘쌍방향 선거운동’을 하겠다고 말씀드렸고, 선거기간동안 메타버스 간담회, 제페토 메타버스 수도 경북, 도민공모 노래, 이철우의 현장 Talk Talk, 대학생들과 대화시간, 도민캠프 개소 Day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도민과 소통하고자 했다”며, “남은 선거운동 이틀 간 경북 전역을 돌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도민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나 찾아가서 만나는 거리순회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3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98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01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756,711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497명(국외 3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774,360명이다.
2일(목) 11:30 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 강당(2층)에서 개최되는「6.1지방선거 도지사, 교육감 및 비례대표 도의원 선거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한다.
31일 오전 10시, 강창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되는 『제7회 대한노인회 대구연합회장배 파크골프대회 개회식』에 참석
여야가 29일 자영업자·소상공인 손실보상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여야는 그동안 추경안 협상을 놓고 진통을 겪어왔으나 6·1 지방선거를 사흘 앞두고 전격 합의를 도출했다. 추경안은 오후 9시 예결위 추경안심사소위와 예결위 전체회의 의결을 거쳐 이날 오후 7시30분부터 소집되는 본회의에서 처리된다. 이날 자정에는 21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을 맡은 박병석 국회의장의 임기가 종료될 예정이어서 여야가 '벼랑 끝' 협상을 통해 극적으로 합의에 이른 것이다. 다만 여야는 막판까지 최대 쟁점이었던 손실보상과 관련한 소급 적용 및 소득 역전 문제에 대해서는 추후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대구국제공항 국제선이 2020년 2월 코로나19 발생으로 중단된 지 2년 3개월 만에 지난 28일 베트남 다낭행 노선으로 재개됐다. 대구시와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 등 관계 기관은 대구공항 국제선 조기 정상화와 항공분야의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경북 울진에서 난 산불의 주불이 23시간 만에 진화됐다. 산림청과 경상북도는 29일 오전 11시 40분쯤 울진 산불 주불을 진화했다고 선언했다. 울진 산불은 전날 오후 12시 6분쯤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 야산에서 시작돼 강풍을 타고 인근 산과 마을로 번졌다. 이번 산불영향구역은 145ha로 축구장 203개를 합친 면적에 해당한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보광사 대웅전을 비롯해 자동차정비소 등 6곳, 9개동이 불에 탔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전국에 산불 상황이 많지 않아 헬기와 인력을 집중해서 투입할 수 있었고 그간 노하우와 유기적 협조 체제 덕분에 산불을 빨리 진화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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