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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104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166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719,923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2,938명(국내)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727,913명이다.
동구청은 국비 7억6천만원을 투입해 금호강 해맞이다리 스카이워크 설치 및 데크 보수공사를 지난 4일 완료하고 주민들에게 공개했다. 해맞이다리는 2013년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설치된 보도교로 주민 통행량이 많아 기존 목재데크의 파손 및 노후가 심했다. 이에 동구청은 2021년 전액 국비를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동구청장에는 윤석준, 서구청장에는 류한국, 남구청장에는 조재구, 중구청장에는 류규하, 북구청장에는 배광식, 달서구청장에는 이태훈, 달성군수에는 최재훈 후보가 공천을 확정했다.이로써 국민의힘은 대구 단체장 후보 모두 확정했다.
그래핀스퀘어(주)는 그래핀 산업 육성과 포항 그래핀밸리 조성을 위해 4일 체인지업그라운드 이벤트홀에서 ‘제1회 포항 그래핀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2010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교수를 초청해 ‘그래핀 상용화의 당면 과제와 전망’이란 주제로 특별 세미나가 진행됐다.
경북도는 4일 오전 청도 국민체육센터에서 코로나19로 고생하신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경로효친 문화 확산을 위해‘제50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50회 째를 맞이하는 이날 기념식은 그 어느 때보다 남달랐다. 코로나19로 보고 싶은 가족들을 만나지 못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 온 어르신들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3년 만에 맞이하는 어버이날이기 때문이다.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수준 진단과 생산공정 개선방안 도출, 특허분석 및 기술이전, 저탄소 제품 인증 획득 지원 등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탄소중립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마련하고 향후에는 저탄소 공정전환이 시급한 중소기업의 탄소감축 설비 투자를 지원해 저탄소 공정전환 선도 사례를 확산한다는 구상으로 탄소 다배출 산업의 근로자 대상 탄소중립 역량강화 훈련과 타업종 재취업 교육을 지원해 근로자의 탄소중립 역량을 강화를 지원하는 등 매년 연간 7.2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다스는 R&D 자금으로 2년간 8.4억원을 지원받게 되며 해외마케팅, 금융, 컨설팅 등 기업의 혁신역량 강화에 필요한 종합적인 성장지원을 받게 된다.
경북대는 국가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지능형로봇 융합기술, 글로벌 생명소재 등 지역산업과 연계한 대학 특화분야를 중심으로 기업협업센터의 기능을 고도화하는 한편, 경북대, 부산대, 전남대, 한양대 4개 대학 공유대학 플랫폼을 구축한다.계명대는 기 구축된 산학연 협력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산업과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인재 양성 모델 실현을 위해 대학의 역량을 집중하는 등 신기술·신산업 인재 양성 및 공유·협업 체계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최대 6년간 국비 1,170억원을 확보했다.
톱텍은 2023년까지 구미 하이테크밸리내 7만9162㎡ 부지에 420억원을 투자해 2차 전지 자동화장비 제조공장을 신설하고 50명 이상의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참여방법은 이달 4일부터 31일까지 전국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2만원 이상을 사용한 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경북문화누리를 추가해 일대일 채팅으로 결제내역을 인증하면 되고 선착순 100명에게 배스킨라빈스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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