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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난 거리두기 조치를 완화한 데 이어 시민들의 마스크 완화에 대한 요구를 반영해 현 실외 마스크 착용을 50인 이상이 참석하는 실외 집회·공연 및 스포츠 경기 관람만 마스크 착용을 의무 부과하고, 그 외 실외는 의무 해제한다.
올해 공시 대상 개별주택은 재개발 및 재건축으로 인한 멸실 등으로 전년 대비 4,318호가 적은 13만 5,850호이며 공시가격은 전년 대비 6.99% 인상됐다. 지역별로는 수성구가 10.77%로 가장 인상폭이 컸으며, 북구가 4.74%로 인상폭이 가장 작았다.
2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059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507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706,817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 3,552명(국외 7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711,315명이다.
30일 오전 10시, 호텔인터불고에서 개최되는 『국제로타리 3700지구 제41년차 지구대회』에 참석
경상북도는 농식품부에서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농촌 돌봄마을 시범단지 조성’공모사업에 성주군이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82억 원(국비 91억 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농식품부가 구성한 전문심사단의 엄정하고 공정한 서면 검토와 발표 평가를 거쳐 경북 성주가 2022년 사업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품평회에는 온라인 유통채널(쿠팡, 위메프, 티몬, 우체국쇼핑, 공영쇼핑, 11번가, 인터파크, 오아시스) 8개사의 상품기획자(MD) 20여명과 지역 중소기업 80여 개 사가 참여했다. 이날 지역 온라인 매출 상위기업 2개사의 온라인유통사별 입점 과정과 판매 노하우 공유, 전문 상품기획자의 판매 전략 발표 및 설명, 참여기업 대표와 MD의 일대일 상담 시간이 진행됐다.
포항시는 지난 2015년 4월 착공 후 국토교통부가 약 6년 11개월 동안 총사업비 1,130억 원을 투입한 흥해읍 초곡리에서 용천리까지 총연장 6.0km의 4차로 신설국도의 개통식을 2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은 포항에서 영덕, 울진을 잇는 국도 7호선 주요 구간으로 출·퇴근시간과 휴가철에 상습적인 지·정체가 있었으나, 이번 ‘흥해우회 국도건설공사’로 복잡한 흥해읍 도심 구간을 우회하는 4차로가 신설됨에 따라 운전자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말에는 찻사발과 함께 소담스런 멋과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문경 찻사발 축제장으로 가족 여행일정을 잡으면 어떨까? 30일 주말부터 5월 8일까지 9일간,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취소와 축소를 반복한 탓인지 축제개최에 대한 갈증해소에 청량감까지 느껴진다.
도내 시‧군별 주요 상승지역은 군위(16.12%), 울릉(12.86%), 봉화(10.57%), 의성(10.49%) 순이다. 군위·의성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슈, 군위군의 대구편입 추진에 따른 기대효과, 울릉은 일주도로 완전 개통 및 울릉크루즈 취항 등 관광산업 호재, 봉화는 국립 백두대간수목원 관광객 증가 및 국립청소년산림생태체험센터 등이 주요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
상북도는 동북아자치단체연합(NEAR) 사무국과 함께 28일 포스코 국제관에서 6차산업 육성을 통한 동북아 농촌 및 농식품 산업 미래 발전전략을 주제로 온·오프라인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농업 관련 국·내외 전문가, 회원단체 대표, 도내 6차산업인증사업자(농촌융복합산업인증사업자) 15개사와 시군 공무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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