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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북 개별주택공시가격은 지난해 보다 3.11% (전국 6.5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릉(14.76%), 군위(7.64%), 청송(5.62%) 순으로 상승했으며, 구미(0.67%), 칠곡(1.45%) 등 8개 시군은 평균보다 낮았다. 도내에서 가격이 가장 높은 단독주택은 포항 북구 여남동 소재의 단독 주택으로 13억4800만원이며, 가장 낮은 주택은 의성군 신평면 교안리 소재 단독주택으로 161만원으로 파악됐다.
과수 농가들의 대응이 필요한 이 때, 주요 과수의 꽃피는 시기(3월 하순 ~ 5월 상순)에 맞춰 사과, 배 등 과수 주산지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꽃가루은행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꽃가루은행이란 사과와 배 등 과수 농가가 따온 수분용 꽃에서 꽃밥(약)을 채취하고 불순물을 제거한 뒤 꽃가루만 수집해 발아율 검사 등을 거쳐 안정성을 검증한 뒤 인공수분용 꽃가루를 농가에 제공한다.
경북도는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일상회복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음식배달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내다보고 배달비 및 포장주문비를 지원하는 ‘먹깨비 배(달)포(장) 할인 이벤트’를 한 달 간 실시한다.경북도는 현재 11개 시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먹깨비 서비스 지역을 하반기부터는 경주,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울진, 울릉 등 10개 시군을 추가해 21개 시군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경북도는 지역에 SK실트론·SK머티리얼즈·SK바이오사이언스 등의 대규모 투자로 인해 SK그룹과 든든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사업이 조만간 착공이 가능할 정도로 진행되면서 SK하이닉스의 구미 이전을 대체할 대안을 SK그룹 차원에서 마련해 투자에 나서겠다는 뜻을 인수위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북도는 SK그룹의 통 큰 결정을 크게 환영하며,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고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큰 산업에 대한 그룹 차원의 투자를 요청할 방침이다.
대구시는 장기미집행 공원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북구 구수산공원에 2022년 5월부터 2024년 5월까지 2년간 공원 조성공사를 추진한다.구수산공원은 구수산도서관 앞을 가로지르는 대천로로 인해 남북으로 단절되어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공사로 공원을 연결하는 보행교를 설치해 단절된 공원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경북도는 올해도 꽃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도청 및 도의회 사무실에 꽃을 배송하는 사무실 꽃 생활화를 추진한다. 일상 속 꽃 소비문화의 확산을 위해 도청과 도의회 사무실 등(150개소)에 꽃을 배송하는 ‘사무실 꽃 생활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부서평가에서 장려를 받은 이 부서는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지정’등 규제혁신을 통한 지역 혁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애플 제조업 연구개발 지원센터’등 글로벌 기업 유치로 4차 산업혁명 성장 가속화를 이끄는 등 뛰어난 성과로 최우수 영예를 안았다
특히 한국의 여러 회화 작가들 중 한국 언론에 소개된 남학호 화가의 작품을 관심 있게 보면서 ‘돌과 나비’ 씨리즈가 모션 그래픽을 적용하여 NFT화 할 수 있는 최적의 작품이라 판단하여 아트 밴쿠버 2022에 특별 초청·전시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남 화가의 작품에서 나비가 날아다니면서 움직이는 형태로 NFT를 만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경북 지적재조사사업 규모는 23개 시군 60개 지구 2만675필지(1만5166천㎡)에 예산은 국비 41억 원이며, 이중 인구 50만 이상인 포항시 11개 지구 2304필지(987천㎡)에 대해서는 자체 지정한다.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승인을 위해서는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총수의 2/3 이상과 토지면적 2/3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소유자의 동의가 수반돼야 가능하다.
경주시는 시내버스업체 보조금 과다지급 의혹과 관련한 A매체 보도에 대해 사실관계를 명백하게 오인한 허위·왜곡기사라며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등 강력 대응하기로 방침을 세웠다고 28일 밝혔다.A매체는 ‘경주시, 시내버스업체 보조금 과다 지급 의혹…경찰 수사’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경주시가 시내버스 운영사에 전년 대비 2배에 달하는 보조금을 지급하는 등 과도한 보조금을 지급하고, 또 경주시장이 보조금 지급과정에 개입을 했다’는 기사를 지난 23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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