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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북도당 기초단체장 공천이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 국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6일 앞서 현역 컷오프(공천 배제)를 결정한 포항, 영주, 군위를 포함해 의성, 영덕 등 재선 단체장이 있는 5곳은 교체지수 재조사를 실시키로 했다. 또 경산, 청도, 성주 등 3곳을 기초단체장 단수 추천 지역으로 선정했다 도당 공관위가 이날 발표한 기초단체장 2차 공천 결과에 따르면 ▷경산 조현일 ▷청도 김하수 ▷성주 이병환 예비후보가 단수 후보자로 선정됐다.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6·1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시의원 지역구 7곳을 단수 추천하고, 9곳은 경선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1곳은 신청자 모두 부적격으로 판단하고 추가 공모를 진행한다.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장을 맡은 주호영 의원(대구 수성구갑)은 26일 공관위 회의를 마친 뒤 광역의원 공천 심사 1차 발표를 갖고 일부 선거구 공천 심사 결과를 밝혔다. 공직선거법 개정안에 따라 대구시의회는 지역구 29명, 비례대표 3명의 시의원을 뽑는다.
28일 오후 2시, 대구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시내버스 이용기반 관광정보 자국어 안내 서비스앱 개발 최종보고회』에 참석
28일 오후 5시, 계명대 동산병원에서 개최되는 『메디시티 대구협의회 이사회』에 참석
국민의힘은 26일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하자 "통과한 법안은 합의문의 정신을 철저히 훼손하는 것"이라며 반발했다. 법사위 국민의힘 간사인 유상범 의원은 이날 소위 의결 뒤 회의실 앞에서 "검사의 직접 수사권은 줄이되 보완 수사권은 완전히 박탈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경주시는 산업부와 국토부 공동 주관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가 사업 대상지로 외동일반산업단지를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 3년 동안 관계부처 개별 공모사업에 가점을 부여받는 등 예산을 집중적으로 투자받을 수 있다. 경주시는 3년간 국비 1821억원 등 총 3322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도는 최근 관광트렌드와 일상회복에 맞춰 도와 공사는 전담여행사 대상으로 ▷신규관광상품 개발 위한 팸투어 ▷경상북도 특화 관광상품 제작 및 홍보 ▷재한외국인 유치 지원 ▷글로벌 OTA 내 경북 상품 게재와 같은 투트랙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적극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지, 입국 제한 완화 등 POST코로나 상황에 발맞춘 경북관광 해외마케팅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서약서에는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공직자의 10대 행위기준의 철저한 준수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을 통한 이해충돌 상황의 적극적 예방 ▷더욱더 청렴한 경상북도로 거듭나기 위한 반부패·청렴 정책의 확대 추진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이철우 도지사는 서약서에 서명하며 “경북의 전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이해충돌방지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종정은 조계종 최고 정신적 지도자이자 불법(佛法)의 상징하며 종통을 승계하는 최고의 권위를 가진 종단의 가장 큰 어른으로 제15대 종정 성파 대종사는 지난 3월 26일 취임했으며 임기는 5년이다. 종정 성파 대종사는 1960년 10월 15일 통도사 노천 월하 화상을 은사로 사미계를 받았다.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부장, 교무부장, 규정부장통도사 주지를 역임했다. 2002년 노천당 월하 대종사로부터 중봉(中峰)이라는 법호를 받았다
회원들은 이날 “ 낙농업 농가들이 국산원유자급률 하락과 수입 원유 증가로 날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위기에 처한 낙농업을 구할 유일한 대안은 주낙영 후보 밖에 없다고 판단해 지지를 선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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