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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언 한국관세사회 회장은 “울진 주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지역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요 협약내용에는 대구국제공항 국제선 정기노선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마케팅 협력 및 대구국제공항 입국객의 편의제공을 위한 시설개선 등이 포함돼 향후 대구국제공항 기반의 다변화된 외래 관광객 유치 전략을 펼칠 예정이며 대구시는 본 협약과 관련, 지역 인바운드 여행사 육성을 통한 신규 관광상품 개발 및 프로모션 추진과 대구국제공항 입국 관광상품 취급 여행사 대상 외국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가창119안전센터 신청사는 대지면적 1,996㎡, 연면적 896㎡의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사무실, 체력단련실, 심신안정실 등을 갖춰 업무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였으며 가창면 일대의 안전을 책임지는 가창119안전센터의 신청사 준공으로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각종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공사에서는 매월 22일에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교통비 지원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홈페이지나 역사내 부착된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본인 소유의 선불 또는 후불카드를 사전에 등록하고 매월 22일 도시철도를 이용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가 된다. 참여자 중 매달 22명을 추첨해 2만 원 상당의 교통카드를 지급한다.
용역 수행기관인 안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은 17개 시·도의 입법정책기구의 업무 및 기능, 조직, 인력 등에 대해 비교 분석 후 경북도의회 입법정책기능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했으며 중간보고 후 우수운영사례 분석, 외부전문가 자문 등 수정 및 보완 작업을 거쳐 6월 중 최종 보고회로 점검을 마무리한 후 연구성과물이 확정될 예정이다.
고우현 의장은“270만 도민과 함께 독도에 대한 엉터리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하는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과, “일본정부의 계속되는 독도 억지 주장은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구축을 외면하는 행위로 앞으로도 단호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현장중심의 교육을 통해 시군농업기술센터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지역에 맞는 디지털농업 설계지원으로 스마트농업 확산시키고자 기획됐으며 김제스마트팜혁신밸리,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등 다양한 온실 구조와 식물공장 등을 견학하고 도내 디지털농업 확산을 위한 과제와 현업적용 방안에 대한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도 도출했다.
메인 축제는 영양읍 일원에서 5월 12일부터 4일간 개최되고 온·오프라인 산나물 장터와 채취체험 프로그램 등은 4월 19일부터 5월 19일까지 운영한다. 산나물 종류별 출하시기에 맞추고 체험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자 하는 목적이다.
이날 여야가 수용한 중재안에는 검찰의 직접수사권과 기소권은 분리하고, 현재 검찰 수사 범위인 '6대 범죄' 중 공직자 범죄·선거범죄·방위사업 범죄·대형 참사를 삭제하는 내용이 담겼다. 나머지 부패·경제 범죄에 대한 직접 수사 권한도 '중대범죄수사청(가칭)'이 설치되면 폐지된다.김 총장은 이날 대검찰청 대변인실을 통해 "검찰총장은 이 모든 상황에 책임을 지고 사직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052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4,030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684,190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5022명(국외 1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683,29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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