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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9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되는 『코로나 위기극복을 위한 새정부 혁신정책 제안 컨퍼런스』에 참석
25일 오후 2시, 대구시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재난 디지털 트윈 구축 업무협약식』에 참석
대구-광주 달빛동맹의 성공적 추진으로 동서화합과 대구 시정발전에 기여한 이용섭 광주시장이 71번째 대구시 명예시민이 된다. 조례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제290회 임시회에서 명예시민증 수여 동의안이 통과돼, 올 상반기 중에 명예시민증을 전달할 계획이다.
포항시는 지난 2월 포스코와 체결한 합의사항의 구체적 이행을 위한 포항시-포스코 상생협력TF 2차 실무회의를 21일 개최했다. 이날 실무회의에는 포항시와 포스코홀딩스 및 포스코 실무단이 참석해 철강분야를 비롯한 이차전지 등 신사업 분야 투자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주지 법보스님)와 김천, 구미, 상주불교사암연합회는 21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울진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하여 직지사 주지 법보스님, 김천 삼성암 주지 보륜스님, 구미불교사암연합회장 문수사 월담스님이 참석하였으며 전달된 성금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진 산불피해 복구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회장 이재호)는 21일 울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2천5백만원의 성금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산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와 경북지부를 비롯한 16개 지부 소속 250개 지역자활센터(경북 20개소)의 임직원, 종사자 및 자활근로 참여자들까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마련됐다.
경북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해제에 따른 일상회복을 맞아 침체된 관광산업 회복과 그동안 억눌렸던 관광수요의 발길이 경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본격적인 관광정책 추진에 돌입한다. 21일 경북도에 따르면 그동안 경북도는 코로나 시기에도 철저한 관광지 방역과 안전관리, 힐링, 가족단위 체험관광 상품 개발 등의 수요자 맞춤형 관광정책 추진으로 비대면·힐링·안전 관광지로서 각광을 받아왔으며, 이제 코로나 엔데믹(감염병 주기적 유행) 전환에 따라 일상회복 경북관광 활성화 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어려워진 관광업계를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는 21일 ‘울릉도 독도 전용 조사선’의 취항으로 민간어선 임차에 따른 독도 및 울릉도 주변해상의 연구 불편과 사고위험 등을 해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원활한 현장조사로 연구수준 향상과 독도에 대한 해양영토 주권강화의 계기가 될 전망이다. 경북도는 21일 포항 영일만 구항에서 독도 및 울릉도 주변해상 연구를 전담할 ‘독도누리호’의 취항식을 열었다.
현재 대구·경북이 처한 상황에서 대구권 광역도시계획의 미래 비전과 전략에 대해 전문가 및 시군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자리를 마련했다.향후 광역도시계획은 법령에 따라 올해 하반기 공청회 개최, 시장·군수 및 시·도의회 의견청취, 지방도시계획위원회 자문 후 관계부처 협의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을 받아 확정될 예정이다.
경북도는 21일 구미상공회의소에서 삼성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희망디딤돌 사업의 일환으로‘희망디딤돌 경북센터’를 개소했다. 경북의 경우 보호시설에서 양육되는 아동의 수가 약 1600여명으로 매년 170여명의 아이들이 보호가 종료돼 시설을 퇴소하고 홀로 자립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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