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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교향악단은 20일 저녁 서울 예술의 전당이 주최하는 ‘2022 교향악축제*’에 초청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연주회를 갖는다. 예술의 전당 개관 1주년을 기념해 1989년부터 시작한 교향악축제는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올해 34회째 개최, 아시아 및 국내 최대 규모의 관현악축제이다.백진현 지휘자가 이끄는 도립교향악단은 이번 연주회에서 ▷거슈인의 ‘쿠바 서곡’을 시작으로 ▷번스타인의‘오케스트라를 위한 디베르티멘토’를 선보인다.
박 예비후보는 “현재 장애인 근무시간이 하루 3시간, 주9시간 근무로 월로 따져도 약32만원 가량밖에 안된다며 이는 최저임금의 7배정도 차이로 생계를 유지하는데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박후보는 “이를 위한 개선책으로 단순업무, 재택근무, 반복작업 등을 분류해 장애인유형에 맞도록 맞춤형 일자리를 마련하는 게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상북도, 경상북도교육청, 포항시 3개 기관이 (가칭)경북교육청 포항도서관(이하 포항도서관) 건립사업 추진에 전격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경북도, 경북도교육청, 포항시는 19일 경북교육청에서 강성조 행정부지사, 임종식 경북교육감, 이장식 포항시장 권한대행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도서관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포항도서관은 경북도교육청문화원(포항 북구 환호로) 내 1만246㎡ 부지에 연면적 6852㎡ 규모로 추진된다.
문충운 국민의힘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산업도시 이미지가 강한 포항을 △친사람 탄소중립·생태환경도시 △ 인문·문화도시 △스포츠도시로 조성해 환경·문화·스포츠도시 이미지를 업그레이드시켜 나가겠다”며 환경·문화·스포츠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장경식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19일 죽도시장에서 (사)한국신장장애인협회경북협회 포항지부가 주최한 불우신장환우돕기 및 장기기증 홍보 캠페인 행사에 참여해, 내일 있을 장애인의 날에 앞서 포항시 장애인 공약을 발표했다.특히 장애인들이 졸업과 동시에 실제 취업과 연결시키는 전공교육뿐만 아니라 언제든지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평생교육까지 겸할 계획이다.
새 정부에서 공언한 ‘디지털플랫폼정부’구현에 메타버스 수도 경북 조성을 목표로 내건 경북도가 앞장선다. 19일 도에 따르면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이 디지털 패권 국가, 디지털 플랫폼정부를 천명하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도 메타버스 등 디지털 전환이 핵심 화두로 논의되는 가운데 메타버스를 선점하기 위한 경북도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경북도는 19일 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최성광 민관합동 메타경북추진 공동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실국 1시군 1단체 88개 메타버스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1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335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6,502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670,946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 5,833명(국외 2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665,426명이다.
20일(수) 오전 11시, 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개최되는 『제42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이어 오후 1시 30분,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 참석
지금까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주요 사업은 예천 풍양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농촌 융복합지구 조성사업, 농업 근로자 기숙사 건립지원 사업 등으로 임대형 스마트팜 4ha를 조성하고 지역 대표 난지형 마늘 생산지인 영천 4개면에 융복합센터를 조성해 관련 분야 주체간 네트워킹 및 역량 강화하고 마늘을 지역의 브랜드로 만들어 갈 계획이며 외국인 근로자 주거개선을 통해 봄․가을 일손 부족 시기에 안정적인 외국인 근로자 고용으로 농산물 수확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돋움 프로젝트는 지역 대학생들이 마을의 활력을 북돋우는 촉진제 역할을 하기 위해 청년 마을 지킴이 운영, 경북형 글로벌 마을 구축, 청년 마을 활력단 육성 등을 추진하며 경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대학 간 상생․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대학생들에게 참여를 통한 경험적 지식 및 발전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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