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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업은 이날 성금을 전달하며 갑작스런 산불재난으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 주민들이 한시라도 빨리 안정을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석정훈 대한건축사협회 회장은 “이번 산불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운 상황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담아 주신 전국 건축사회 회원들께도 감사하다”며 전했다.
신일희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 공동의장은 “갑작스런 재해로 인해 평범한 삶이 송두리째 없어진 이재민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대구경북 지역혁신 플랫폼’에는 ‘대학혁신 - 기업혁신 – 산업혁신’의 성장동력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해, 5년간 국비 2,320억 원을 포함해 총 3,316억 원의 재원이 투입되며 지역 주력 산업군인 ‘전자정보기기’와 ‘미래차 전환부품’을 지역 핵심분야로 선정하고, 맞춤형 인재양성과 지역정착, 지역특화 선도제품 기술개발, 기업혁신 지원 등의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며, 대구시와 경북도, 경북대·영남대 등 23개 지역대학, 대구·경북테크노파크 등 14개 지역혁신기관과 200여 개 지역기업이 참여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정말 어려운 시간이었지만 의연하고 성숙한 시민정신과 시민문화 덕분에 잘 이겨낼 수 있어서 시민들께 참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대통령의 지역 공약사항을 국정과제화 하기 위해 실·국별로 중앙부처와 지역균형발전특위를 방문하는 등 적극 노력하고 있고,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별도의 TF까지 구성되는 등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며, “지역의 핵심 사업들이 국정과제로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꼼꼼히 챙겨봐달라”고 주문했다.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는 노인인구 급증과 수년간 지속된 요금동결, 코로나19로 인한 승객 감소 등으로 도시철도 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 지방자치단체의 재정건전성도 위협하는 상황으로 도시철도망의 지속적 확대와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 무임손실을 국비 지원하는 한국철도공사와의 형평성, 무임손실에 대한 논의가 국회 등에서 지속된 점을 고려할 때, 이제는 정부에서 무임손실에 대한 국비 지원을 더이상 미루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협의회의 입장이다.
대구시는 지난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전기·수소 시내버스 도입 예산 확보가 어려웠지만 올해는 9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전기·수소 친환경 시내버스를 도입하고 충전 인프라도 확대·구축할 계획이다.
18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415명으로 뚜렷한 감소세를 나타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626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664,446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 2,789명(지역감염)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659,593명이다.
경북여심위에 따르면 선거컨설턴트 A씨와 영양군수 예비후보자 B씨, 자원봉사자 C씨는 ‘특정 정당 군수후보 경선 참가 예정자 대상 지지율’을 ‘군수 출마 예상자 대상 지지율’인 것처럼 왜곡해 SNS에 공표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일 오후 8시 30분, 대구시의사회관에서 개최되는 『제13회 대구시의사회 상임이사회』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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