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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은 4월 18일부터 22일까지 테크노폴리스로 상반기 터널 세척 작업을 실시하여 터널 내 미세먼지 저감과 도로환경 개선에 앞장선다. 이번 터널 세척작업은 테크노폴리스로 터널 6개소 구간에서 실시된다. 공단은 일일 평균 5만1천대의 차량이 통행하는 테크노폴리스로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대를 피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탄력적으로 세척작업을 시행한다.
성금은 갑작스런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생활개선 회원의 아픔을 함께 위로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한국생활개선회울진군연합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도새마을부녀회와 22개 시군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모금으로 마련됐으며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되어 울진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된다.
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 이재민들의 아픔을 치유하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바라는 마음으로 민주평통 전북지역회의 자문위원들이 한뜻으로 마련했다.
이번 성금은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 연합회·공제조합 회원들과 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의 아픔을 위로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좀 더 행복하고 따뜻한 한해를 보낼 수 있도록 파라지오CC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모금활동으로 마련됐다.
위원회는 지난해 4월부터 전면 시행 중인 ‘안전속도 5030’ 시행 사항을 보고받고 속도 제한이 불합리한 구간의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안전이 담보되는 경우 제한속도 상향 등을 적극 검토해 시민 편의를 우선 고려하는 등 효율적이고 탄력적으로 제도를 운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기존에 의결돼 추진 중인 시민 중심 자치경찰 네트워크 협의체와 청년참여형 전자금융사기 예방 프로그램 사업 추진 사항을 보고받고 대구형 자치경찰 시책 추진 사항도 꼼꼼히 챙겼다.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15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김호진 부시장의 시장 권한 대행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법은 지방자치단체장이 선거에 입후보하면, 예비후보자 또는 후보자로 등록한 날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지방자치단체장의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오존의 공기 중 최고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주의보, 0.3ppm이상이면 경보, 0.5ppm이상이면 중대경보가 발령된다. 최근 수년간의 오존주의보는 2019년 41회, 2020년 33회, 2021년 41회가 발령됐으며, 지역적으로는 동부지역에서 고농도의 오존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또 오존주의보 발령 일수도 2017년 11일, 2018년 15일, 2019년 15일, 2020년 11일, 2021년 23일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도 오존주의보 발령이 지난해 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1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235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5,522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653,908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 6,713명(국외 1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645,60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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