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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소에서는 포인트 적립 제도 도입과 함께 6만원 상당의 구독경제 포인트 상품을 구매하면 즉시 6만 포인트를 지급하고 추가로 매월 1만 포인트를 6개월 동안 지급해 총 12만 포인트를 제공하는 구독경제 서비스를 시행한다. 소비자가 사이소 내에서 원하는 물품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혀 기존 쇼핑몰의 구독제품 정기배송 서비스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숲의 생태적 건강성과 경제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올해 23개 시군, 산림 2만4000ha에 정책숲 가꾸기를 비롯한 3종의 사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산불예방 숲가꾸기는 산불에 강한 숲을 만드는 사업으로 산불이 발생했을 때 연료 역할을 할 수 있는 부산물(나뭇가지 등)을 제거하고, 나무사이 간격을 조절해 산불확산으로 인한 생활권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지만, 그에 따른 지원은 일시적·임시적 수습과 복구에 중점을 두고 있어 피해지역의 지역경제 기반 재건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5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울진 산불지역 개발 방안 마련을 위한 T/F팀 구성을 지시했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TF를 통해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사업과 지역의 숙원사업들을 조기에 국정과제화 시켜나간다는 계획이다. 양 시도는 ▷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을 통한 국비지원과 국가 공공기관 참여 ▷종전부지 개발 사업에 국비지원과 국가 공공기관 참여 ▷특별법 제정과 국가계획 반영을 통한 충분한 규모의 민간공항 건설 ▷항공(드론) 전자부품 거점단지, 중소형항공기(드론) MRO클러스터 등이 집적된 글로벌 공항경제권 조성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통한 신속한 도로‧철도 건설과 국비 지원 확대 등을 요청했다.
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인선안을 발표했다. 이로써 18개 부처 인선 발표가 마무리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14일 서울 삼청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별동 사무실을 찾아 김병준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장과 경주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주 시장은 동남권·동해안권의 중요성과 균형발전 전략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강조하며, 경주시가 요청한 미래발전 현안사업을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반영해 줄 것을 거듭 건의했다.
한국은행이 지난 1월 이후 3개월 만에 다시 기준금리를 올렸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는 14일 오전 열린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현재 연 1.25%인 기준금리를 1.50%로 0.25%포인트(p) 인상했다. 금통위는 통화정책방향 의결문에서 "앞으로 국내경제는 우크라이나 사태 등에 일부 영향을 받겠지만 수출이 여전히 견실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민간소비도 개선되면서 회복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양당은 우선 기초의원 중대선거구제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국회의원 선거구 기준으로 서울 4곳, 경기 3곳, 인천, 영남, 호남, 충청 각 1곳 등 모두 11곳을 3~5인 선거구로 지정해 중대선거구제를 시범실시하기로 했다. 기초의원 선거구 기준으로는 약 40여 개 선거구가 시범실시 대상인데, 양당은 구체적인 지역은 추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포항시장 선거가 이강덕-박승호 양강구도로 진행되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나와 주목된다. 세명일보와 미래한국연구소는 지난 4월 8일 PNR ㈜피플네트웍스 리서치에 의뢰해 18세 이상 포항시민 1006명을 대상으로(휴대전화 가상번호 70%, 유선전화RDD·30% 자동응답전화조사) 포항시장여론조사를 진행했다.
14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67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6,635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648,388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8,042명(국외 3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638,88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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