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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11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제103주년 임시정부 수립기념식』에 참석
경상북도는 울진 산불피해 복구계획에 대하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복구비를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1986년 통계 집계 이래 산불로서는 4번째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진 산불은 단일 시군 산불면적 1만4140ha의 역대 최대와 주불 진화시간 총 213시간이 소요된 역대 최장 기록이다.
경상북도와 포항시 포스코케미칼이 지난해 7월 이차전지 양극재 공장 신설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지 9개월 만에 실제 투자로 이어졌다. 투자양해각서 체결부터 착공까지 행정절차 수행에 통상 2년 정도 소요되는 관례를 깨고 도와 포항시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은 포스코케미칼은 7일 공장이 들어설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 현장에서 착공식을 열고 대역사의 첫 삽을 떴다.특히, 착공식에는 최정우 포스코홀딩스 회장이 참석해 사업에 대한 그룹 차원의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번 경산의 무선전력전송 규제자유특구 지정 추진은 경산(차세대 배터리 충전 허브), 경주(전기이륜차 배터리 공유스테이션), 포항(배터리 리사이클링, 차세대 이차전지), 구미(LG bcm 상생형 일자리) 등 도내 배터리산업과 규제자유특구를 연계하는 지역별 성장거점 마련의 연장선에서 이뤄졌다. 이와 관련, 경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는 6~7일 경주에서 예비 규제자유특구 민․관․연 집중회의를 개최했다.
유 전 이사장은 서울서부지법 형사7단독 재판부가 진행한 명예훼손 혐의 재판에서, "입증하지 못할 의혹 제기로 검찰·법원의 인력과 예산이 낭비돼 시민들께 죄송하다"면서 "다만 자신을 형사법정에 세운 일은 납득할 수 없고, 다시 그런 상황이 생겨도 똑같이 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과기정통부 주관‘스마트 빌리지 서비스 발굴 및 실증 공모’에서 ‘SMART 농작물 절도 예방 체계 구축 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6.9억 원(총 사업비 9.5억 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 빌리지 사업은 농어촌의 지역현안 해결 및 생활편의 개선을 위한 지능정보기술 기반 서비스의 개발 및 실증을 지원한다. 도는 최근 전국적으로 농작물 절도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검거율은 낮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한 농촌을 선도한다는 구상이다.
경북도는 공모를 위해 포항테크노파크와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수요를 발굴해 제안했다. 지자체와 수행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접수 받은 총 6개 과제 중 3개를 선정해 제안했으며, 그 중 2개의 과제가 신규과제로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감소프트와 케이앤엘정보시스템으로 2023년까지 기업 당 7억68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진행된다.
경상북도는 코로나19 감염병 진료를 위해 의료기관이 설치한 선별진료소 임시용 건축물에 대한 취득세와 건축물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를 올해 처음으로 감면한다. 또 방역 최전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의료기관에 세제혜택을 주고, 지난해에 이어 생계형 자동차 취득세 감면 등 지방세 감면을 확대․연장한다고 7일 밝혔다.
대구시는 미분양 주택의 급격한 증가와 주택 거래량의 연쇄적 감소 등 주택 거래시장 위축에 따른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력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조정대상지역 해제 및 제도개선 건의, 지역 주택건설사업자와의 주택정책 간담회 개최, 주택시장 안정화 대응 T/F구성 운영 등 지역 주택시장 정상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북도는 체육 유망주들의 꿈과 도전의 장인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이하 ‘소년체전’)와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이하 ‘장애학생체전)를 ‘꿈꾸는 경상북도, 희망찬 대한민국’이라는 구호 아래 오는 5월 구미를 중심으로 경북 일원에서 개최한다. 장애학생체전은 5월 17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20일까지 지역 8개 시군에서 개최되며, 17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4000여 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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