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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대구행복페이 가입자 및 충전 이용자 급증해 월간 발행액 1,000억원 조기 소진으로 매월 충전하지 못하는 이용자가 발생함에 따라, 매월 1,000억원, 연간 1조 1,000억원 발행하던 것을 연간 1조 1천억원 총액 발행으로 변경하고, 개인별 충전한도를 현재의 월 5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축소 조정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대구행복페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연구책임을 맡은 안동대 김현기 교수는 중간보고회에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생활전반에서 플랫폼앱을 활용하는 경제활동이 증가하고 있고 이를 이용하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의 수수료 부담이 증가하고 있어 도민들의 부담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군별 공공플랫폼앱의 비용부담과 이용정도 등을 파악하여 지역실정에 맞는 공공플랫폼앱 개발과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분석을 통해 해당기간 1조348억 원의 누적 결제금액이 발생했고, 그 중 2020년 9월 출시해 유통 기간이 짧은 카드형의 결제금액은 약 950억 원(9.2%)이며, 지류형(종이형)의 결제금액은 약 10배에 해당하는 9,498억 원(90.8%)로 나타났다.
6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6,876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2,103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585,322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만4773명(국외 4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누적확진자는 564,300명이다.
7일(목) 오전 10시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린 ‘EME코리아 투자협약식’에 참석한다.
7일 영일만4산단에서 열리는 ‘㈜포스코케미칼 이차전지 양극재 공장 착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5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전기이륜차 배터리 공유스테이션 기술개발 및 실증’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68억원(총사업비 42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경북도는 올해부터 2026년까지 5년간 경주 외동읍 구어2일반산업단지 내에 전기이륜차 공유스테이션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고 핵심부품 평가 검증 및 공동 활용을 위한 표준화 등 기반 조성과 배터리팩 생애 주기, 충전스테이션 등에 대한 기술개발 및 실증에 착수한다.
산림당국은 이날 오후 7시를 기점으로 ‘산불 3단계’로 격상하며 일몰과 동시에 야간진화체제로 전환했다. 현재 진화율은 70%이다. 야간진화에는 산불특수진화대원 465명, 소방·경찰 158명 등 623명이 투입됐으며 열화상 드론을 이용해 실시간 진행 상황을 파악할 계획이다.
박 후보는 개소식에서 “윤석열 당선자의 공약인 영일만대교 건설이 박승호의 꿈이다”라며 “윤당선자가 영일만대교 프로젝트를 진행할 경우 그것을 받아줄 수 있는 건 처음부터 영일만대교를 기획한 자신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윤석열 당선자이 정권교체의 꿈을 이뤘듯 박승호가 시대교체를 이뤄내겠다” 며 “박승호는 검증된 사람으로 윤 당선자와의 교감을 이루고 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흥해읍 다목적 재난구호소 건립은 지난 포항지진을 계기로 재난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방재인프라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이다. 이 사업은 11.15 포항 흥해지진피해지역 특별재생계획 승인에 의해 전파주택(구. 경림뉴소망타운) 부지면적 3,790㎡에 국·도비 25억5,000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0억 원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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