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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흥해읍 약성리에서 열리는 ‘흥해읍 다목적 재난구호소 준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3일 새 정부 초대 국무총리에 한덕수(73) 전 총리를 지명했다. 당선인 신분에서 이뤄진 윤석열 내각의 첫 인선 발표로, 한 후보자 발탁에는 협치와 통합 차원도 있어 보인다. 여소야대 청문 정국을 돌파하는 것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윤 당선인은 지명 배경에 대해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 경제, 통상, 외교 분야에서 풍부한 경륜을 쌓은 분"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낙영 시장이 시민들에게 사업성과는 물론 올해 시정방향을 설명하고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시민들의 답답한 마음을 속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소통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주 시장은 간담회 마다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답변하면서 간담회가 끝난 뒤 관련부서에서 즉시 현장을 점검하는 등 빠른 조치를 취해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대구는 2015년 제7차 세계물포럼과 2016년부터 매년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개최, 2021년 제17차 국제수자원학회(IWRA) 세계물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 및 노하우와 더불어 국가물산업클러스터, 한국물기술인증원 등 주요 물산업 관련 기반시설 구축 등이 높이 평가받아 차기 개최지로 결정됐다. 이로써 대구는 국제 물 분야에서 수질 및 수자원 분야를 모두 아우르는 글로벌 물산업 허브도시로 그 위상을 확고히 구축하게 됐다.
신천프로젝트의 초석이 되는 ‘생태유량공급사업’은 2020년 2월에 착공해 4월 말경 낙동강 물을 신천에 흘려보내고 종합 시운전을 거쳐서 올해 8월에 준공할 계획이다. 신천으로 낙동강 물(BOD기준, 수질 1등급)이 하루 10만 톤이 공급되면 고질적인 문제인 악취제거는 물론 시민들이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수질’로 개선됨과 동시에 생태 용량 확장을 통한 하천생태 유지 및 복원을 기대하게 된다.
경북도는 극도로 위축된 도내 일자리 상황을 회복하기 위해 올해 1조383억 원(전년 대비 505억 원 증액)의 예산을 투입해 5대 전략ㆍ18개 중점과제ㆍ183개 세부사업의 일자리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 11만9000개, 고용률(15~64세) 68%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해 대비 일자리 창출은 3543개, 고용률은 2.3%p 증가한 수치다.
경북은 전문랩 1개소, 특화랩 1개소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전문랩으로 선정된 포항공대는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한‘Meta Maker Space’를 구축해 직접 전문랩을 방문하지 않고 창업의 전 과정(시제품제작, 양산, 판매, 홍보 등)을 메타버스 공간에서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가 주최하고 경북기능경기위원회 사무국인 한국산업인력공단(경북지사)이 주관하며, 도내 7개 시군의 9개 경기장에서 종목별로 분산해 열린다. 올해 신설된 사이버보안 등 50개 직종에 413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 간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대회 입상선수(1~3위)에게는 해당직종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시험 면제와 함께 전국 기능경기대회(8월 29일~9월 5일, 경남도) 출전자격 등이 주어진다.
그는 영양군이 소멸위험지역으로 분류되고, 농업, 경제, 교육 등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인구 감소현상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올해 하반기에 정부 기금이 지원되는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새로운 기회를 성공적으로 이뤄내기 위해 준비되고 노련한 전문가에 적임자임을 강조하면서 민선 8기 영양군수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청송군은 65개의 공약 사업 중 47개의 사업을 완료하였고, 11개 사업은 공약실천계획대로 순조롭게 정상추진 중이다. 공약이행 완료율은 72%로 전국 군지역 평균 67% 보다 높고, 경북지역 평균 64% 보다도 월등히 높은 수치이다. 특히 핵심공약이기도 한 ‘청송사과유통센터 활성화 사업’은 2019년 운영체제 변경 후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도비를 확보해 시설보완사업을 완료하여 현재 청송사과유통센터 및 농산물산지공판장이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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