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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코로나 일상회복 중 정신적,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시는 분들의 극단적 선택을 방지하고자 34명의 생명지킴 보안관들이 자살고위험지역을 순회, 심리지원 안내 등 촘촘하고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지역 시민사회’ 그룹은 ‘시민참여 활성화 방안’을 안건으로 상정해 퀴즈식 온라인 홍보, SNS를 활용한 시민창구 챌린지, 시민사회단체 포럼과 연계한 활성화 방안 등을 토론했다. 또한 ‘자원봉사’ 그룹은 ‘사회적 약자 보호 방안’을 안건으로 상정해 초등학교앞 횡단보도 안전보행시스템, 어르신들을 위한 오르막길 안전봉 설치 등 다양한 보호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성금은 울진 주민들이 힘든 시기를 하루빨리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대구지방세무사회 회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진 산불피해 이재민을 돕기에 사용된다.
조창현 대표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울진 피해민들에게 어느 때보다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것으로 안다”며 “피해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아 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은 대구경북유통연합회 회장 및 이사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진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에 사용된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고향인 울진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들의 아픔에 동참하고 피해주민들의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마련됐으며, 산불 피해지역 복구사업과 구호물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의 아픔을 위로하고, 삶의 터전이 빨리 복구되기 바라는 마음에서 소상공인연합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1,382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535,262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만2974명(국외 2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누적확진 507,130명이다.
4일(월) 오후 3시 보덕동 도시개발사업지구(천군지구, 유원지구) 현장을 방문해 점검한다.
2일 오후 7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개최되는 『2022 희망의 달구벌 점등식』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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