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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경북도, K-water, 한국환경공단이 주최하며, 환경부, 한국물기술인증원, 대구환경공단, 대한상수도학회, 대한환경공학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기업 홍보부스 100여 개, 구매상담 40개 354회, 대구‧경북 지자체 물관련 공무원, 기관 관계자, 전문가 등 500여 명이 참여해 지역 물기업의 우수생산 제품 홍보 와 정보교환 등 상생 협력의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치행정국장에는 풍부한 행정경험과 탁월한 갈등 중재 능력을 지닌 권오상 일자리노동정책과장이 승진임용되어 지방선거의 철저한 관리와 군위군 편입 추진 등 핵심 현안사항을 공백없이 이끌어 나갈 예정이며 ‘대구경북광역행정기획단’의 사무국장으로 그동안 정책기획, 예산,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이뤄낸 김선욱 교통정책과장이 승진보임되어 우선과제인 교통·관광분야 광역사무 추진과 추가 광역사무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이번에 진행하는 2022년 산업융합 네트워킹데이는 기업-기업 간 369건, 기업-기관 48건, 기업-기술 11건의 연계미팅을 진행하며, 부대행사로 ‘대구일생활균형지원센터’, ‘대구경북자유경제규역청’, ‘한국거래소’가 참여하여 관련 분야에 대해 상담 및 안내 또한 진행될 예정이다.
간담회를 통해 도가 추진하는 문화, 관광 교류뿐만 아니라 지역 여성들의 해외 교류 활성화와 여성정책에 대해서 논의했으며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된 수운잡방에 방문해 조리 체험과 안동 월령교를 산책하는 일정을 소화했고 다음 날인 31일에는 문경을 방문해 도자기, 전통염색 체험을 통해 지역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전문위원 위촉으로 소방시설뿐만 아니라 건축, 전기, 가스 등 각 분야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가능하게 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국가기반시설, 초고층건축물, 사회적 이슈 사고 등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조사가 필요한 대상을 전담하게 된다.
이날 연시회는 과수화상병 예찰 및 사전대응 현황 보고와 과수화상병 예측시스템 설명, 스피드스프레이어와 드론 방제 시연 순으로 진행됐고 예측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약제 방제 교육과 함께 현장에서 직접 정밀예측정보서비스를 시연했다.
이번 성금은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울진군연합회 회원과 지역민의 아픔을 함께 위로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생활개선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 지역 주민을 위해 연합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성금 전달은 울진군 지역 대규모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생계를 위협받는 피해민들의 빠른 복구를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권 시장은 30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선 도전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는 예견된 일로 받아들여진다. 권 시장이 국민의힘 대선 경선이 진행중이던 2021년부터 3선 도전 의사를 밝혔지만 중앙당에서는 3선 불가라는 기류가 강했기 때문이다. 실제 권 시장은 전날 서울에서 국민의힘 대구지역 국회의원들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가진 뒤 당지도부 및 지역 국회의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측과 3선 출마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나눈 뒤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현직 시장의 불출마로 대구시장 선거 판도가 크게 요동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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