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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만890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7,842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511,173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1,065명(국외 4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누적확진 479,469명이다.
31일(목) 오후 2시 신라왕궁영상관 서편에서 열리는 ‘월성해자 정비재현사업 준공식’에 참석한다.
31일 오전 10시 30분,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개최되는 『워터밸리 비즈니스 위크 개막식』에 이어 오후 2시, 대구도서관 건립부지에서 개최되는 『대구도서관 기공식』에 이어 오후 4시, 대구첨복재단에서 개최되는 『혁신도시 공공기관장협의회』에 참석
경북 구미 해평취수장을 대구시와 공동 이용하게 되는 낙동강 통합물관리 협정은 지난해 6월 환경부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가 대구시가 하루 30만톤(t)을 공동 활용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협정문에는 장세용 구미시장이 지난 8월 환경부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의 의결을 조건부로 동의함에 따라 구미시가 제시한 조건들이 최대한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협정을 체결하면 2024년까지 기본·실시설계, 2025년 착공을 거쳐,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9일 경주시에 따르면 주 시장은 지난 14일 성건동을 시작으로 28일 현재 읍·면·동 19곳에서 주민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새해 열린 소통 간담회’는 30일 안강읍을 끝으로 23곳의 읍·면·동에서 소통 간담회가 마무리된다. 매회 읍·면·동 각 1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현재까지 시민 2000여명이 참여했다.
한편, 청렴도민감사관 제도는 도민과 함께하는 민관합동형 감사체계로써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위법․부당행위에 대한 여론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1996년부터 시작됐다. 현재 지역 23개 시군에서 175명이 제7기 감사관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29일 김천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 ‘경북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변경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청회에는 도와 김천시, 경북테크노파크, 특구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공청회는‘경북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변경계획(안)’에 대한 사전 행정절차로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입주를 시작한 울진 북면 신화2리 임시주거시설 15동은 약 27㎡(8.2평) 규모이다. 상·하수도·전기 등 기반시설과 냉·난방시설, 전기레인지, 주방, 화장실 등을 갖췄으며 이재민의 편의를 위해 재해구호협회에서 제공한 냉장고, 세탁기도 설치돼 있다. 임시주거시설은 소곡리 9동을 비롯해 고목리에도 5동을 설치했으며 설치를 마친 임시주거시설에는 이재민 입주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포항시와 포스코그룹이 29일 제철동 포스코 본사에서 포항&포스코홀딩스 합의서 이행 추진을 위해 실무진 간 첫 만남을 갖고 본격적인 협의에 들어갔다.이번 포스코의 지주사 및 미래기술연구원 포항 설립, 신사업 투자 결정은 수도권 집중과 지방 소멸을 극복할 수 있는 사례로 국가균형발전의 롤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는 올해 4월부터 사업비 6.25억원을 투입해 화학사고 및 유독물질 누출사고 위험성이 높은 화학물질취급사업장 25개소를 선정(중소기업 1순위, 중견기업 2순위)해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노후설비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4~6월까지 사업장 현지조사와 정밀 안전진단 및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7~10월에는 안전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사고예방시설을 보강하고 노후시설을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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